'47kg' 허가윤, 수영복 입었어도 과감하게…털털한 '쩍벌 포즈'[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5. 6. 21.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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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허가윤이 발리에서 근황을 전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허가윤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달 전 같은 3일 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가윤은 야자수가 늘어선 이국적인 해변을 배경으로 은은한 반짝임이 돋보이는 실버톤 모노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허가윤은 지난 2009년 걸그룹 포미닛으로 데뷔했으며, 2016년 팀 해체 후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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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가윤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가수 겸 배우 허가윤이 발리에서 근황을 전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허가윤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달 전 같은 3일 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가윤은 야자수가 늘어선 이국적인 해변을 배경으로 은은한 반짝임이 돋보이는 실버톤 모노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핑크색 볼캡으로 포인트를 준 그는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보디라인과 자신감 가득한 표정으로 섹시미를 발산했다.

ⓒ 허가윤 SNS

특히 해변에서 여유롭게 스트레칭을 하거나, 햇살을 받으며 포즈를 취하는 모습은 남다른 운동 습관과 자기관리를 짐작케 한다. 수영복 사이로 드러난 매끈한 각선미와 구릿빛 피부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 허가윤 SNS

한편, 허가윤은 지난 2009년 걸그룹 포미닛으로 데뷔했으며, 2016년 팀 해체 후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하차선언'을 통해 서울 집을 정리하고 발리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 근황을 알렸으며, 현재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허가윤의 프로필은 166cm, 47kg으로 알려졌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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