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요리할 때도 ♥장윤정에 딱 붙어 백허그 "♥장윤정, 얼굴만 봐" ('도장TV')

김예솔 2025. 6. 21.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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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이 장윤정에 애정표현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20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서는 장윤정, 도경완이 함께 김치만두를 만드는 모습이 공개됐다.

도경완과 장윤정은 "오늘 역사적인 날이다"라며 리뉴얼 후 처음으로 PPL이 들어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도경완은 만두소를 만드는 장윤정의 뒤에 딱 붙어 애정표현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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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도경완이 장윤정에 애정표현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20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서는 장윤정, 도경완이 함께 김치만두를 만드는 모습이 공개됐다. 

도경완과 장윤정은 "오늘 역사적인 날이다"라며 리뉴얼 후 처음으로 PPL이 들어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장윤정은 만두 비법을 이야기했다. 장윤정은 "친정아빠가 물에 빠뜨린 고기를 안 드신다. 그래서 그야말로 김치만두다. 너무 간단하다"라고 말했다. 

장윤정은 묵은지와 손두부, 당면 재료를 공개했다. 장윤정은 "달걀 두 알 정도 들어간다"라고 말했다. 장윤정과 도경완은 데친 두부와 김치, 당면을 넣고 만두소를 만들었다.

도경완은 만두소를 만드는 장윤정의 뒤에 딱 붙어 애정표현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윤정은 "너무 불편하다"라고 말했지만 도경완은 장윤정을 백허그하고 후추를 뿌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장윤정은 "이렇게 하면 도장TV 안 도와줄 거다"라고 외쳤다. 

도경완은 장윤정이 만든 만두소를 맛보고 "너무 맛있다. 후추가 많이 들어가서 후추 맛이 많이 나는데 나는 너무 맛있다"라고 말했다. 제작진 역시 만두소를 맛보고 감탄해 눈길을 끌었다. 

이때 도경완과 장윤정의 딸 도하영이 등장했고 옆에서 함께 만두를 만들기 시작했다. 도하영은 손재주를 발휘하며 예쁘게 만두를 빚어 눈길을 사로 잡았다. 

한편, 이날 도경완과 장윤정은 구독자들의 고민을 받고 이야기를 나눴다. 한 구독자는 재밌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고민을 이야기했다. 

장윤정은 "남자들이 도경완씨 개그에 많이 웃더라"라고 물었다. 이에 도경완은 "그거에 넘어온 거 아니었나"라고 물었고 장윤정이 아니라고 하자 "아 이 사람은 얼굴만 본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주위를 폭소케 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유튜브 채널 '도장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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