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등극’ 한화, 올스타 팬 투표도 뒤집다…이진영은 박해민 제쳤고, 채은성은 오스틴 맹추격, 7개 부문 1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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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위에 올라 있는 한화 이글스가 올스타 팬 투표에서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2차 중간 집계에서 5개 부문 1위를 차지한 한화는 7개 부문 1위에 도전하고 있다.
1차 중간 집계에 이어 나눔 올스타 마무리투수 부문 후보 한화 김서현이 득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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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1위에 올라 있는 한화 이글스가 올스타 팬 투표에서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2차 중간 집계에서 5개 부문 1위를 차지한 한화는 7개 부문 1위에 도전하고 있다. 1루수와 외야수 부문에서 공교롭게 2위 LG 트윈스 선수들과 치열한 경쟁을 하고있다.
KBO는 지난 16일 2025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를 발표했다. 1차 중간 집계에 이어 나눔 올스타 마무리투수 부문 후보 한화 김서현이 득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김서현은 2차 중간 집계에서 투표가 진행된 3개 채널(KBO 홈페이지, KBO 앱, 신한 SOL뱅크 앱) 1, 2차 합산 130만4,258표를 받으며 전체 후보 가운데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나눔 올스타에서 한화는 선발투수 부문 폰세, 중간투수 부문 박상원, 마무리투수 부문 김서현까지 투수 전 부문과 외야수 부문 플로리얼(외야수 1위), 지명타자 부문 문현빈 등 총 5명의 후보가 선두에 올랐다.
LG가 포수 부문 박동원, 1루수 부문 오스틴, 외야수 부문 박해민(외야수 3위) 등 3개 부문 1위였다. KIA가 3루수 부문 김도영, 유격수 부문 박찬호, NC는 2루수 부문 박민우, 외야수 부문 박건우(외야수 2위)가 선두에 올라 있다. 키움은 한 명도 없었다.

20일 오후 7시 기준, 투표가 진행된 3개 채널(KBO 홈페이지, KBO 앱, 신한 SOL뱅크 앱) 합산 투표 수에서 한화는 여전히 폰세, 박상원, 김서현, 플로리얼, 문현빈이 1위를 달리고 있다. 김서현은 167만 4701표를 받아 전체 1위다.
1위가 바뀐 부문도 있다. 2차 중간 집계에서 외야수 부문 한화 이진영은 79만 5520표를 얻어 외야수 3위 LG 박해민(81만 4018표)을 1만 8489표 차이로 추격했다.
20일 오후 7시 현재, 이진영은 104만 8052표를 받아 박해민(104만 6536표)을 1516표 차이로 제치고 외야수 부문 3위로 올라섰다. 근소한 표 차이지만, 역전에 성공했다.
1루수 부문도 한화 채은성이 111만 983표를 얻어 LG 오스틴(112만 9898표)1만 8915표 차이로 따라붙고 있다. 1차 중간 집계에서 4만2036표, 2차 중간 집계에서 3만1864표 차이였는데, 점점 표 차이가 줄어들고 있다. KBO 홈페이지와 KBO 앱을 합산한 투표 수에서는 채은성이 오스틴 보다 4만표 이상 많다.
2루수 부문에서 한화 황영묵은 2차 중간 집계에서 NC 박민우에 불과 4067표 차이였다. 그런데 20일 오후 7시 현재, 표 차이는 7만904표로 크게 벌어졌다.
![[OSEN=대전, 지형준 기자]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한화는 문동주, LG는 송승기를 선발로 내세웠다.5회말 1사 2루에서 한화 채은성 1타점 중저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 2025.06.15 /jpnews@osen.co.kr](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poctan/20250621002026055pglx.jpg)
![[OSEN=광주, 지형준 기자] 2일 오후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5연승에 도전하는 한화는 엄상백을, 연패를 막아야 하는 KIA는 아담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4회말 1사 1루에서 한화 황영묵이 KIA 오선우의 2루 땅볼에 호수비를 펼치며 2루로 송구, 병살을 이끌어내고 있다. 2025.05.02 /jpnews@osen.co.kr](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poctan/20250621002027296xtst.jpg)
드림 올스타는 2차 중간 집계에서 롯데가 중간 투수 부문 정철원, 마무리투수 부문 김원중, 유격수 부문 전민재, 외야수 부문 윤동희(외야수 1위), 레이예스(외야수 3위), 지명타자 부문 전준우 등 6명으로 가장 많은 후보를 부문별 1위에 올려 놓았다.
삼성은 선발투수 부문 원태인, 포수 부문 강민호, 1루수 부문 디아즈, 2루수 부문 류지혁, 외야수 부문 구자욱(외야수 2위) 등 5명이 1위였다. 3루수 부문에서는 SSG 최정이 1위를 차지했다.
롯데 레이예스는 1차 중간 집계 당시 삼성 김지찬에게 3만여표 차이 뒤처졌지만, 2차 중간 집계에서 2만 9709표 차이로 역전하며 외야수 부문 3위를 차지했다. 20일 오후 7시 현재, 레이예스는 김지찬에게 10만표 이상 앞서 있다.
한편 2025 KBO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12을 뽑는 팬 투표는 오는 22일 오후 2시까지 진행되며, 팬 투표(70%)와 선수단 투표(30%) 결과를 합산한 최종 베스트12 명단은 23일 발표할 예정이다.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나균안이, 방문팀 한화는 황준서가 선발 출전했다.롯데 자이언츠 레이예스가 7회말 1사 2루 중견수 오른쪽 1타점 안타를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06.19 / foto0307@osen.co.kr](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1/poctan/20250621002027500kqun.jpg)
/orang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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