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강남 복층집 최초 공개…지드래곤·BTS 진 선물도 ‘눈길’
이수진 기자 2025. 6. 21.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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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가 새로 이사한 복층집을 최초로 공개했다.
영상 속 기안84는 카메라를 켜자마자 "침대보다 소파에서 자는 편"이라며 편안한 집콕 라이프를 공개했다.
기안84의 옷방과 신발방도 함께 공개됐다.
영상 후반에는 작업실로 이동해 그림에 몰두하는 기안84의 모습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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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가 새로 이사한 복층집을 최초로 공개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동물과 함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기안84는 카메라를 켜자마자 “침대보다 소파에서 자는 편”이라며 편안한 집콕 라이프를 공개했다. 침실은 불교 소품으로 가득했고, 그는 “불교 굿즈를 모으다 보니 점점 법당처럼 변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방에는 특별한 물건들이 자리하고 있었다. “잡다한 것들을 모아둔 공간”이라며 지드래곤이 준 모자와 슬리퍼, 방탄소년단 진이 준 굿즈 등을 공개했다. 그는 “방송을 오래 하다 보니 이런 것도 생겼다”며 쑥스러운 듯 미소를 지었다. 이어 “이시언 형수님이 짜준 알파카 인형, 그리고 ‘나 혼자 산다’의 윌슨도 있다. 얘가 아직 남잔지 여잔지 모르겠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안84의 옷방과 신발방도 함께 공개됐다. 그는 “미니멀리스트는 아니지만 대부분 선물 받거나 저렴하게 산 옷들”이라면서도 구찌·발렌시아가 등 명품 의류도 소개했다. 신발 전용 방에는 수십 켤레의 운동화가 정리돼 있었고 “할아버지들이 수석으로 벽을 채우는 것처럼 나도 이걸 채우는 중”이라며 웃었다.

영상 후반에는 작업실로 이동해 그림에 몰두하는 기안84의 모습도 담겼다. 그는 “요즘 방송 활동이 많아 예전처럼 그림을 많이 못 그린다”며 “셀 애니메이션 스타일에서 터치감 있는 작업으로 바뀌면서 작업량도 줄었다”고 말했다. 이어 “2회 전시 후 1년이 넘었는데, 다음 전시는 그림이 쌓여야 열 수 있다. 내년이 될지 내후년이 될지 모르겠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한편, 기안84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 등에서 꾸준한 활약을 펼치며 여전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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