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형, 질투에 각성? 채은과 홈데이트 페어링에 '행복'...윤종신 "필요한 자극" ('하페')

하수나 2025. 6. 21.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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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페어링'에선 질투에 각성한 찬형이 채은과의 홈데이트 페어링에 행복한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20일 채널A '하트페어링'에선 찬형과 채은이 홈데이트 페어링으로 함께 알콩달콩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찬형은 홈데이트 페어링을 앞두고 상윤이 채은에게 관심을 표하는 대화를 듣게 됐고 불안해하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결국 홈데이트 페어링에선 찬형과 채은이 페어링 되며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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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하트페어링’에선 질투에 각성한 찬형이 채은과의 홈데이트 페어링에 행복한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20일 채널A ‘하트페어링’에선 찬형과 채은이 홈데이트 페어링으로 함께 알콩달콩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찬형은 홈데이트 페어링을 앞두고 상윤이 채은에게 관심을 표하는 대화를 듣게 됐고 불안해하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결국 찬형은 채은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결국 홈데이트 페어링에선 찬형과 채은이 페어링 되며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됐다. 그를 기다리는 채은을 발견하고 환하게 웃는 찬형. 그는 전날 채은과 상윤의 대화를 들었다며 “아니나 다를까 나가봤는데 무언가 엄청 진지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더라. 되게 오랜만에 감정이 불안정한 느낌이었다. 평소에 살면서 약간 이런 느낌을 별로 가질 일이 없었던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선택했음을 명확하게 해주고 자야겠다 생각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찬형은 “내가 얘기 안 했으면?”이라고 물었고 채은은 “얘기 안했어도 오빠를 하지 않았을까?”라고 말해 찬형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어 행복해하는 찬형에게 채은은 귀엽다는 듯 “오빠 왜 이렇게 행복해해?”라고 물었고 찬형은 “행복해서”라고 활짝 웃었다. 두 사람을 모습에 MC 이청아는 “역시 각성이 한 번씩 필요하다”라고 말했고 윤종신 역시 “찬형에게 필요한 자극이었던 것 같다”라고 공감했다. 눈에 띌 정도로 신이 난 찬형의 모습에 채은은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찬형과 채은은 둘이 함께 있게 될 집에 도착했다. 찬형은 채은을 위해 요리 솜씨를 발휘했고 채은은 “어떻게 칼질을 이렇게 예쁘게 하나. 요리까지 잘하고 대박이다”라고 폭풍 칭찬을 했다.

이어 함께 한 요리를 먹으며 채은은 “결혼 로망이다. 일주일의 마지막 날에 요리해서 한잔 같이 하고 스트레스 푸는 거”라고 말했고 찬형 역시 “나도 좋다. 앞으로 이런 거 해먹고 싶을 것 같다”라고 공감했다. 

한편 방송에선 우재와 지원, 지민과 제연의 달달한 홈데이트 현장이 공개되며 안방 연애세포를 자극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하트페어링'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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