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압구정 카페서 알바해”…붐 “매출 엄청 늘었다더라” 너스레 (‘가오정’)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6. 20. 23: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민정이 아르바이트 경험을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KBS2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서는 신동엽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정남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민정은 "나도 대학 가자마자 친구 엄마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 압구정에 있는 커피숍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사진 I KBS2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방송 캡처
배우 이민정이 아르바이트 경험을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KBS2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서는 신동엽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정남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동엽은 “김정현은 어렸을 때부터 계속 연기를 했냐”고 물었다. 김정현은 “아르바이트를 많이 했다. 고등학생 때부터 학원비 때문에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답했다. 이어 “커플들을 데려다 놓고 프러포즈 연극을 해줬다. 그 사람들 이야기로. 또 음식점을 오래 했다. 홀서빙이나 주방에서 고기 판 닦는 거”라고 덧붙였다.

이민정은 “나도 대학 가자마자 친구 엄마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 압구정에 있는 커피숍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붐은 “그 커피숍 매출이 엄청 늘었다고 하더라. 그 동네에서 이민정 보려고 다 거기에 갔다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