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사 노무진' 설인아에 목 졸린 정경호, 기절 상태로 보살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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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가 보살을 만났지만 해결책을 받지 못했다.
20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에서는 허윤재(유선호)가 근무 중 의식을 잃어 혼수상태가 됐다.
답답한 나희주(설인아)와 고견우(차학연)은 무진을 기절시켜 보살과 만나자고 제안했다.
목이 졸린 무진은 기절 상태로 보살님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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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정경호가 보살을 만났지만 해결책을 받지 못했다.
20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에서는 허윤재(유선호)가 근무 중 의식을 잃어 혼수상태가 됐다. 동료 직원인 리모 월드마트가 면회를 왔고, 그는 탈수가 심한 상태였다.
그러나 윤재가 앞서 취업했다고 말한 기업은 폿셀이었고, 출근 앞둔 합격자에게 갑자기 취소 통보를 한 악덕 업체였다.
노무진(정경호)은 윤재의 회사를 찾아갔다. 윤재는 마트에서 카트를 담당한 비정규직이었다. 쓰러진 윤재를 발견한 동료직원은 "바빠서 휴게시간도 못 지킨다. 3시간에 15분 주는데 실제로는 쉬지 못한다. 폭염 특보가 있는 날은 1시간에 10분~15분 주기로 됐지만 거의 안 지켜진다"고 말했다. 주차장은 냉방기도 없는 열악한 환경이었다. 직원은 "이러다 누구 하나 쓰러지지 않을까 싶었다"고 말했다.

무진은 다른 회사 직원과 대화했다. 직원은 "쓰러진 게 회사 책임이라고 할 만한 근거는 없다"고 책임을 회피했다. 이에 무진은 3일치 CCTV를 확인하게 해달라고 요청했지만 보안상의 이유로 거절당했다.
무진은 영혼 상태로 사라졌다가 나타난 윤재에게 "너 아직 너무 젊잖아"라며 설득했다. 그러나 윤재는 힘든 현실에 좌절하며 거부했다.
답답한 나희주(설인아)와 고견우(차학연)은 무진을 기절시켜 보살과 만나자고 제안했다. 희주는 무진의 목을 조르는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목이 졸린 무진은 기절 상태로 보살님을 만났다. 그러나 보살은 "알아서 해결하라"며 단호하게 무진을 현실로 돌려보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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