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WTT 스타 컨텐더 류블랴나 여복·혼복 모두 4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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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여자복식 신유빈(대한항공)-최효주(한국마사회) 조가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덴더 류블랴나 대회 준결승에 진출했다.
신유빈-최효주는 20일(한국 시간) 슬로베니아 류블랴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복식 8강에서 아디나 디아코누(루마니아)-마리아 샤오(스페인) 조를 3-0(11-7 11-8 11-5)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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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카타르)=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임종훈, 신유빈이 23일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혼합복식 4강 중국 쑨잉사 - 왕추친과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5.05.23. 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newsis/20250620225440587vpix.jpg)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탁구 여자복식 신유빈(대한항공)-최효주(한국마사회) 조가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덴더 류블랴나 대회 준결승에 진출했다.
신유빈-최효주는 20일(한국 시간) 슬로베니아 류블랴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복식 8강에서 아디나 디아코누(루마니아)-마리아 샤오(스페인) 조를 3-0(11-7 11-8 11-5)으로 꺾었다.
한국 탁구의 간판 신유빈은 오랜 기간 함께 호흡을 맞췄던 전지희가 은퇴하면서 새로운 파트너를 찾아 나섰다.
올해 새롭게 짝을 이룬 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와는 뚜렷한 성과를 냈다. 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에서 은메달,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이번 대회에선 새 짝꿍 최효주와 함께 손을 잡고 대회 준결승까지 진출하는 등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1게임 초반 5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5-1로 앞서나간 신유빈-최효주 조는 마지막까지 리드를 내주지 않고 첫 게임을 따냈다.
2게임 역시 시작부터 4점을 내리 따낸 한국은 무리 없이 승리를 가져갔고, 5-5로 맞서던 3게임 중반엔 상대에 1점도 내주지 않고 질주하며 11-5로 승리했다.
신유빈은 같은 날 임종훈(한국거래소)과 함께 나선 혼합 복식 8강전에서도 일본의 하리모토 토모카즈-하리모토 미와 조를 3-1(12-10 11-8 7-11 13-11)로 꺾고 준결승에 올랐다.
이들은 오는 21일 대표팀 동료 조대성-주천희(이상 삼성생명) 조와 결승 진출을 두고 겨룬다.
☞공감언론 뉴시스 da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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