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혼란' 진짜네!→손흥민, 프랭크 계획서 실종..."토트넘 떠날 것 확신, 첫 인터뷰서 언급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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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신임 감독으로 선임된 토마스 프랭크가 첫 인터뷰에서 손흥민을 언급하지 않았다.
영국 'TBR풋볼'은 20일(한국시간) "프랭크는 지난주 토트넘 구단에 새로운 감독으로 취임했다"라며 "19일 첫 인터뷰가 공개됐다. 팬들은 프랭크가 주장 손흥민의 이름을 언급하지 않았다는 점을 발견했다"라고 보도했다.
마침, 손흥민이 올여름 토트넘을 떠나 이적할 것이란 보도가 주를 이루고 있는 상황이기에 구단과 신임 감독 프랭크의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이 가는 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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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토트넘 홋스퍼 신임 감독으로 선임된 토마스 프랭크가 첫 인터뷰에서 손흥민을 언급하지 않았다.
영국 'TBR풋볼'은 20일(한국시간) "프랭크는 지난주 토트넘 구단에 새로운 감독으로 취임했다"라며 "19일 첫 인터뷰가 공개됐다. 팬들은 프랭크가 주장 손흥민의 이름을 언급하지 않았다는 점을 발견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팬들은 손흥민이 이적을 택할 것으로 확신한다. 그는 지난 시즌 최고의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곧 서른세 번째 생일을 맞이한다는 점에서 경기력에 별다른 개선의 여지가 없음을 의미한다. 프랭크는 손흥민을 매각할 준비가 됐다. 이 경우 토트넘은 대체자를 찾아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프랭크 감독이 토트넘과 나눈 첫 인터뷰가 공개된 후 손흥민의 이적설에 힘이 실리는 모양새다. 일반적으로 주장의 이름을 언급하는 경우가 많지만, 프랭크는 달랐다. 심지어 제임스 매디슨, 아치 그레이, 로드리고 벤탄쿠르, 도미닉 솔랑케, 윌손 오도베르 등의 이름은 거론됐다.

특별한 의도가 없었을 수 있지만, 이는 현지 다수 매체의 상상력을 부추기기 좋은 주제다. 마침, 손흥민이 올여름 토트넘을 떠나 이적할 것이란 보도가 주를 이루고 있는 상황이기에 구단과 신임 감독 프랭크의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이 가는 건 사실이다.
손흥민은 토트넘과 계약 만료를 눈앞에 둔 가운데 그간의 이적설과는 다른 태도를 보이고 있다. 지난 10일 쿠웨이트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최종전을 마친 후 이적설과 관련된 취재진의 질문에 "아직 토트넘과 계약이 남았다. 여기서 어떤 말을 하는 것보단 기다려 봐야 할 거 같다. 나도 궁금하다"라며 가능성을 열어뒀다.
아직까진 주로 사우디아라비아 구단들과 연결되고 있다. 지난 수년 동안 세계적인 스타 플레이어들을 두루 수집한 사우디아라비아 구단들이 아시아 역대 최고 스타 영입을 노리는 것은 이상할 게 없는 소식이다. 실제로 손흥민은 최근 몇 번의 이적시장에서 이들로부터 지속적인 러브콜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19일 "사우디아라비아 알 아흘리, 알 카디시야, 알 나스르가 손흥민에게 관심을 표했다. 알 아흘리는 왼쪽 공격진을 강화하길 원한다. 이들은 손흥민 영입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 구단 모두 4,000만 유로(약 631억 원)를 지급할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전했다.
다만 매체는 토트넘이 높은 수준의 이적료 제안이 들어와도 손흥민을 쉽게 매각하지 못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적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손흥민 개인의 의지에 달려 있음을 분명히 했다.
사진=미러,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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