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멘디, 아스널행 마무리 짓기 위해 런던행…"아르테타 감독이 강력히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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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틴 수비멘디(26)의 아스널 FC행이 임박했다.
영국 언론 '디 애슬래틱UK'는 20일(한국시간) "레알 소시에다드 미드필더 수비멘디가 아스널 구단 관계자들과 만나 이적 관련 마무리 절차를 진행하기 위해 런던에 도착했다"라고 보도했다.
아스날은 수비멘디 영입을 위해 상당 기간 동안 공을 들여왔으며, 그를 데려오기 직전이다.
수비멘디는 이번 시즌 레알 소시에다드 소속으로 라리가 36경기에 출전해 2골 2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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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 이형주 기자 = 마르틴 수비멘디(26)의 아스널 FC행이 임박했다.
영국 언론 '디 애슬래틱UK'는 20일(한국시간) "레알 소시에다드 미드필더 수비멘디가 아스널 구단 관계자들과 만나 이적 관련 마무리 절차를 진행하기 위해 런던에 도착했다"라고 보도했다.
아스날의 수비멘디 영입 추진은 미켈 아르테타 감독의 의지가 컸다. 아스날은 수비멘디 영입을 위해 상당 기간 동안 공을 들여왔으며, 그를 데려오기 직전이다.
수비멘디는 이번 시즌 레알 소시에다드 소속으로 라리가 36경기에 출전해 2골 2도움을 기록했다. 팀은 리그 11위로 시즌을 마쳤다.
수비형 미드필더에서 남다른 능력을 가지고 있는 그는 조르지뉴, 토마스 파티의 이적 가능성으로 해당 포지션 보강을 원하는 아스널의 오래된 타깃이었다. 현재 수비멘디는 6,000만 유로(한화 약 944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을 가지고 있다. 런던에서 협상을 마무리하고 아스널로 향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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