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PK골’ 유럽 챔프 PSG 첫판, 최다 관중 ‘8만619명’…조별리그 1차전 누적 55만6369명 [SS이스트러더퍼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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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개 팀 체제로 처음 치르는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은 조별리그 한 바퀴를 지나 치열한 2차전 승부가 한창이다.
이강인이 페널티킥 득점에 성공하며 PSG가 4-0 완승한 이날 8만619명의 구름 관중이 몰렸다.
그는 지난 1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있는 링컨 파이낸셜 필드에서 열린 위다드(모로코)와 조별리그 G조 1차전에서 1분51초 만에 선제골을 넣으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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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스트러더퍼드(미 뉴저지주)=김용일 기자] 32개 팀 체제로 처음 치르는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은 조별리그 한 바퀴를 지나 치열한 2차전 승부가 한창이다. 초반 흥행 저조 우려를 뒤로 하고 조금씩 달아오르고 있다.
FIFA에 따르면 조별리그(A~H조) 1차전 16경기 누적 관중 수는 55만6369명이다. 경기당 평균 3만4773명으로 집계됐다.

가장 많은 관중이 몰린 건 지난 1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 로즈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B조의 ‘유럽 챔피언’ PSG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전이다. 이강인이 페널티킥 득점에 성공하며 PSG가 4-0 완승한 이날 8만619명의 구름 관중이 몰렸다.
다음으로는 마이애미의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H조의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와 알 힐랄(사우디아라비아)의 경기(1-1 무)로 6만2415명이 들어찼다. 3위는 같은 장소에서 대회 개막전으로 열린 A조의 인터 마이애미(미국)와 알 아흘리(이집트)전이다. 득점 없이 끝난 이날 경기에 6만927명의 관중이 모였다.
빅네임, 빅클럽이 참가한 경기 외엔 저조한 관중수를 보이고 있으나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다.
또 1차전 16경기에서 총 44골이 터졌다. 경기당 2.75골이다. 가장 빠른 시간에 득점한 건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의 필 포든이다. 그는 지난 1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있는 링컨 파이낸셜 필드에서 열린 위다드(모로코)와 조별리그 G조 1차전에서 1분51초 만에 선제골을 넣으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최연소 득점자는 PSG의 세니 마율루로 19세29일이다. 최고령 득점자는 세르히오 라모스(몬테레이)로 39세 79일. 한 경기 최다 득점은 해트트릭을 기록한 자말 무시알라(바이에른 뮌헨)다. kyi048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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