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지드래곤·BTS 진에게 받은 선물 깜짝 공개 "방송 오래하다 보니"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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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가 지드래곤과 BTS 진에게서 받은 선물을 공개하며 특급 인맥을 드러냈다.
영상에선 기안84의 하루가 담겼다.
잠에서 깨어난 기안84는 "침대보다는 소파에서 잠을 잔다. 쿠션 숨이 많이 죽었다. 그래서 몸이 땅으로 많이 꺼진다. 침대에서는 거의 잠을 잔 안 잔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운동을 하고 온 뒤에 그림 작업에 몰두하는 기안84의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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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기안84가 지드래곤과 BTS 진에게서 받은 선물을 공개하며 특급 인맥을 드러냈다.
20일 온라인 채널 ‘인생84’에선 ‘동물과 함께’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기안84의 하루가 담겼다.
잠에서 깨어난 기안84는 “침대보다는 소파에서 잠을 잔다. 쿠션 숨이 많이 죽었다. 그래서 몸이 땅으로 많이 꺼진다. 침대에서는 거의 잠을 잔 안 잔다”라고 털어놨다.
침대 옆에는 장식장에 불교 굿즈들이 자리 잡고 있는 모습. 기안84는 “불교 굿즈 모으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점점 법당처럼 변하고 있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장식장이 있는 방을 공개하며 “받은 선물이나 상들, 앨범, 책 등이 있는 방”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GD가 준 모자도 있고 GD가 준 슬리퍼도 있고 BTS 진이 준 BTS 굿즈도 있다. 방송을 오래하다 보니까 지드래곤, BTS에게 받은 물건이 생겼다. 그 옆으로는 이시언 형님의 형수님이 짜준 알파카 인형이 있다. 그 옆에는 8년째 하고 있는 ‘나혼자산다’의 윌슨이 있다. 저는 아직도 얘가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르겠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운동을 하고 온 뒤에 그림 작업에 몰두하는 기안84의 모습이 공개됐다. 그는 작업복으로 갈아입고 그림을 그리며 “어쩌다 보니까 방송일이 많아져서 예전만큼은 그림을 많이 못 그리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예전 그림은 ‘셀 애니메이션’ 같은 면으로 칠하는 작업방식이었는데 지금은 면으로 칠하는 게 아니라 터치감을 주는 작업이 많아져서 그림 수가 예전만큼 안 나오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어시스턴트 분들이 도와주고 있긴 한데 웹툰 할 때 마냥 제가 결국은 끝을 안 내면 성이 안 차서 계속 고치고 고치고”라며 “작년 봄쯤에 2회 전시가 끝나고 1년이 조금 넘었는데 다음 전시는 그림이 어느 정도 쌓여야 할 수 있는 것 같아서 내년이 될지 내후년이 될지 모르겠다”라고 털어놨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인생84'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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