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말 듣길 잘했네”… 나나♥ ‘1968’만 남기고 전신 타투 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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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나가 엄마의 부탁을 지키며 전신 타투를 지운 근황을 전했다.
특히 행사장에서 포착된 나나는 다리 뒤편에 '1968' 타투를 스타킹으로 은은히 감추며, 이제는 감정의 표현이 아닌 추억의 상징만 남긴 듯한 인상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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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나가 엄마의 부탁을 지키며 전신 타투를 지운 근황을 전했다.
20일 오후,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이탈리안 럭셔리 브랜드 발렌티노 가라바니(VALENTINO GARAVANI) 포토 행사에 참석한 나나는 말끔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깔끔한 트위드 재킷과 스커트, 우아한 레이스 장갑, 그리고 흰 가방으로 마무리한 룩 속에는 과거 그녀를 대표하던 타투는 보이지 않았다.




앞서 나나는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목요일 밤’에서 “어머니께서 깨끗한 몸을 보고 싶다고 하셨다. 그 한마디에 전신 타투를 지우기로 결심했다”고 밝히며, 타투를 하게 된 배경으로 “심적으로 힘들었던 시기, 감정을 해소할 유일한 방법이었다”고 털어놨다.
이날 나나의 용기 있는 선택과 성숙한 변화에 대해 현장 팬들과 온라인 팬 모두 “진짜 멋있다”, “엄마 말 잘 들은 사람 성공한다더니”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한편 나나는 오는 7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차기작 ‘클라이맥스’와 ‘스캔들’ 촬영을 병행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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