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박준금, 평생 44사이즈 일 수 밖에...'소식좌' 한 줌 식사량 "더 못먹는 게 한" ('박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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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44사이즈를 유지 중인 '소식좌' 박준금이 먹방 중 "더 못 먹는 게 한이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20일 유튜브 채널 '박준금 Magazine JUNGUM'에는 "청담 샤브 맛집! 소식좌는 더 못 먹어서 웁니다"라면서 영상이 게재됐다.
그러나 그때 소식좌 박준금은 "국수 먹어야 하는데 큰 일 났다. 너무 배부르다. 더 못 먹는 게 한이다. 입에서는 들어 오라는데 배에서는 못 들어온다고 한다"며 아쉬움의 눈물을 흘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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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평생 44사이즈를 유지 중인 '소식좌' 박준금이 먹방 중 "더 못 먹는 게 한이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20일 유튜브 채널 '박준금 Magazine JUNGUM'에는 "청담 샤브 맛집! 소식좌는 더 못 먹어서 웁니다"라면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식사를 위해 샤브 샤브 전문점을 찾은 박준금은 "PPL 아니다. 제가 좋아서 정말 와서 먹는 곳이다"면서 메뉴 등장과 함께 찐텐 리액션을 선보였다.
샤브 샤브에 이어 수제 소세지 구이, 새우 완자전, 모찌 튀김, 바삭 새우칩, 계란 샐러드, 수제 닭다리살 튀김 등 폭풍 주문을 한 박준금은 "혼자 먹는데 왜 이렇게 많이 시켜라고 안 하셔도 된다. 우리 스태프들하고 나눠먹을거다"며 웃었다.
잠시 후 테이블을 가득 채운 메뉴들. 이에 박준금은 바로 먹방을 시작, "맛있다"면서 진실의 미간을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이어 박준금 표 특제 소스까지 만들었고, 제작진은 "소스가 진짜"라며 감탄했다.

또한 제작진에게 맛있게 먹는 비법을 알려주며 신난 박준금. 이에 제작진은 "항상 맛있는 집을 많이 아신다"고 하자, 박준금은 "매니저와 코디가 나랑 일하면서 3kg, 4kg씩 다 쪘다"며 웃었다.
그러나 그때 소식좌 박준금은 "국수 먹어야 하는데 큰 일 났다. 너무 배부르다. 더 못 먹는 게 한이다. 입에서는 들어 오라는데 배에서는 못 들어온다고 한다"며 아쉬움의 눈물을 흘려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제작진은 "그걸 이겨 내셔야 한다"고 했고, 박준금은 "그걸 이겨내야 사이즈가 커지는 거냐"며 웃었다.

한편 평생 44사이즈를 유지해오고 있는 박준금은 최근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박준금은 뱃살 관리 비법을 묻는 질문에 "지방 축적이 돼서 뱃살이 나오면서 체형이 망가지고 무너지기 시작한다. 그럴 때는 무조건 식사량을 줄이는 수 밖에 없다. 한 1kg 정도 불면 그 다음날 바로 심각한 다이어트에 들어간다"며 자신만의 비법을 공유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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