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의 저력... 대한민국 양궁, 그 명성은 계속된다

이규원 기자 2025. 6. 20.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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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광주 현대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20일 국가대표 1차 스페셜 매치가 막을 내렸다.

3일차인 이날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리커브, 컴파운드 남녀 단체전과 혼성 단체전, 그리고 리커브 개인전까지 다채로운 경기가 진행됐다.

이번 1차 스페셜 매치는 오는 2025년 9월 5일부터 12일까지 8일간 열리는 '2025 광주 현대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대비하기 위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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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스페셜 매치로 본 대표팀 실전 감각 점검
세대교체 속 이어지는 무적 전통과 훈련 시스템

 

(MHN 이규원 기자) 2025 광주 현대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20일 국가대표 1차 스페셜 매치가 막을 내렸다.

3일차인 이날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리커브, 컴파운드 남녀 단체전과 혼성 단체전, 그리고 리커브 개인전까지 다채로운 경기가 진행됐다.

 

특히 리커브 남자팀과 여자팀이 맞붙은 경기는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흥미로운 대결로 주목을 받았다.

선수들은 궂은 날씨 속에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했으며, 마지막까지 긴장감 넘치는 장면들을 연출했다.

이번 1차 스페셜 매치는 오는 2025년 9월 5일부터 12일까지 8일간 열리는 '2025 광주 현대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대비하기 위한 행사다.

본 대회는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예선과 본선 경기가, 5·18민주광장에서 결승 경기가, 그리고 광주축구센터와 월드컵경기장에서 연습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대회 종목은 리커브와 컴파운드이며, 세계양궁연맹과 광주광역시가  주최·주관한다.

사진=대한양궁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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