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 명의로 기부 한도액 초과 기부자 고발
정원익 2025. 6. 20. 21:30
JTV 8뉴스 - 정치·행정
전북자치도 선거관리위원회는 다른 사람의 명의로 기부 한도액을 초과해 후원한 A씨를 전주지검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022년과 지난해
전북교육감과 국회의원 후원회 등에
세 차례에 걸쳐 가족과 회사 직원 등의
명의로 모두 9천만 원을 기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차자금법에서는
후원인이 연간 2천만 원을 초과하거나
다른 사람 명의로 후원회에
기부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Copyright © JTV . 무단 전재,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