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호우주의보 해제…청계천·반포천 등 통제 유지
최영지 2025. 6. 20. 21: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일 서울시 전역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가 오후 6시를 기해 해제된 후 청계천과 반포천 등 5개 하천에 대해 통제를 지속하고 있다.
서울시는 청계천과 반포천, 여의천, 우이천 복개구간, 역곡천 등 하천 5곳에 대해 통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오후 5시30분께 29개 하천 통행을 통제하던 것에서 통제 하천 수를 줄인 것이다.
아울러 서울시는 이날 오후 8시30분 이후 호우 피해에 대비한 보강근무를 해제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출입 통제 하천 수 줄여…빗물펌프장 2곳 부분가동
서울시 보강근무 해제…"통제 하천 순차적으로 해제"
21일 예상 강수량은 5~20㎜
서울 전역에 호우주의보가 내린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길을 건너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서울시 보강근무 해제…"통제 하천 순차적으로 해제"
21일 예상 강수량은 5~20㎜
[이데일리 최영지 기자] 20일 서울시 전역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가 오후 6시를 기해 해제된 후 청계천과 반포천 등 5개 하천에 대해 통제를 지속하고 있다.

서울시는 청계천과 반포천, 여의천, 우이천 복개구간, 역곡천 등 하천 5곳에 대해 통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오후 5시30분께 29개 하천 통행을 통제하던 것에서 통제 하천 수를 줄인 것이다.
현재 호우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으며 서울시는 재해를 막기 위해 빗물펌프장 2곳을 부분적으로 가동하고 있다.
아울러 서울시는 이날 오후 8시30분 이후 호우 피해에 대비한 보강근무를 해제했다. 통제 중인 하천은 수위 하강과 청소 상태에 따라 순차적으로 해제할 예정이다. 기상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근무 중인 인원은 현재 서울시 4명, 자치구 286명이다.
강한 비를 내린 구름대는 현재 서울을 벗어난 상태다. 21일까지 예상되는 강수량은 5~20㎜다.
최영지 (young@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스라엘, 이란 최고 핵 과학자 9명 동시 제거 어떻게 했나
- "먹지 마세요" 식중독균 검출된 '고구마케이크'…어디꺼?
- 文정부 인사수석 재판, 임종석·조국 증인신문 예정
- "인간 짬통이라니!"...'백종원 지역 축제에 목숨 건 이유'에 펄쩍
- “얼굴에 뭐가 기어다녀” 대구 호텔서 진드기 ‘100마리’…경악
- 문형배 “尹 탄핵 선고, 오래 걸린 이유는…”
- “저축은 못하나요?”…15만~50만원 ‘소비쿠폰’ 사용법은
- 코스피 3000 돌파…李 대통령 "5000 시대 열겠다"
- “범행 전 내연녀와 성관계”…아빠 친구의 ‘몹쓸’ 제안 [그해 오늘]
- 3000 넘은 코스피, 3100도 뚫을까…어떤 업종 유망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