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로서 자부심을 느낀다"..KPGA 선수권대회 첫 출전 선수에게 기념 액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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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선물이다." "선수로서 자부심을 느낀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제68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 첫 출전한 선수에게 기념 액자를 전달했다.
KPGA는 지난 18일 공식 연습라운드에서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인 'KPGA 선수권대회'에 처음 출전하게 되는 선수 20명에게 기념 액자를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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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인오 기자) "특별한 선물이다." "선수로서 자부심을 느낀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제68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 첫 출전한 선수에게 기념 액자를 전달했다.
KPGA는 지난 18일 공식 연습라운드에서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인 'KPGA 선수권대회'에 처음 출전하게 되는 선수 20명에게 기념 액자를 지급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는 대회의 첫 출전을 축하하기 위해서다.
올해 KPGA 선수권대회에 처음 모습을 보인 선수는 2024년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우승자 오기소 타카시를 비롯해 곽민재, 김남훈, 김현욱, 문동현, 문지원, 박도형, 성준민, 양희준, 윤경식, 이성호2838, 임채욱, 허성훈, 여성진, 이경희, 와다 쇼타로(일본), 양주한, 김상원, 임준형, 류솔빈이다.
또한 이번 대회 출전 선수 156명 전원에게는 KPGA 넥타이와 KPGA 선수권대회 네임택을 전달하며 대회 출전에 대한 자부심을 고취시켰다.
지난주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KPGA 투어에 출전한 오기소 타카시는 "한국에서 가장 역사가 깊고 오래된 대회라고 들었는데 첫 출전을 기념하는 액자까지 받으니 정말 특별하다. 대회 관계자분들께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디펜딩 챔피언 전가람은 "디펜딩 챔피언으로 KPGA 선수권대회에 출전하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KPGA 선수권대회는 선수로서 큰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대회"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경남 양산 소재 에이원CC 남, 서코스(파71)에서 펼쳐진다. 총상금 16억 원, 우승상금 3억 2000만원이다. 우승자에게는 제네시스 포인트 1300포인트와 투어 시드 5년이 부여된다.
대회는 KPGA 투어 주관 방송사인 SBS Golf2를 통해 1, 2라운드는 아침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8시간씩, 3라운드와 최종라운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6시간씩 생중계된다.
사진=K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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