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제이홉, 이상형이 도롱뇽상?..."나와 관점이 다른 사람 선호"

이윤비 기자 2025. 6. 20. 21: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이상형을 밝혔다.

또 사나는 "냉터뷰에는 반모 타임이 있다"며 "원래 알던 동생이라고 생각하시면서 편하게 대해달라. 오빠라고 부를게요"라고 말해 제이홉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

이어 이상형을 묻는 사나의 질문에 제이홉은 "나와는 다른 사람을 선호한다"며 "성격이든 가치관이든 물론 다 다르면 안되겠지만, 생각하는 게 나랑 좀 다른 사람을 선호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이윤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이상형을 밝혔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일일칠'에는 '사나의 냉터뷰' 게스트로 제이홉이 등장했다.

이날 사나는 제이홉에 "실제로 보니까 진짜 웃상이시다. 햇살캐라고 써져있었는데 진짜 햇살이 걸어오시는 거 같았다"고 말했다. 이에 제이홉은 "사나 씨만 할까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사나는 "냉터뷰에는 반모 타임이 있다"며 "원래 알던 동생이라고 생각하시면서 편하게 대해달라. 오빠라고 부를게요"라고 말해 제이홉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

이어 이상형을 묻는 사나의 질문에 제이홉은 "나와는 다른 사람을 선호한다"며 "성격이든 가치관이든 물론 다 다르면 안되겠지만, 생각하는 게 나랑 좀 다른 사람을 선호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도롱뇽상을 좋아했다. 공룡은 아닌데 되게 작은"이라면서 외적인 이상형에 대해 털어놓기도 했다.

이날 제이홉은 군대에서의 비하인드도 전했다. 그는 "사실 트와이스와 방탄소년단이 공식적인 자리에서 이야기하는 게 흔치는 않으니까"라며 "몇 개월 전이면 나는 군대에서 트와이스 영상 보면서 우와아 이러고 있었다"고 밝혀 현장을 폭소케 했다.

 

사진=MHN DB, 유튜브 '일일칠'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