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호화로운 새 집 공개 "주방에 가장 신경 썼다"(편스토랑)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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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정현이 럭셔리한 새 집과 주방을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의 애착이 가득한 공간이 소개됐다.
이날 이정현은 "신혼집에서 오래 살다 새로운 곳으로 이사했다"며 랜선 집들이를 진행했다.
요리를 좋아하는 이정현은 "가장 신경 쓴 공간은 주방"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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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정현이 럭셔리한 새 집과 주방을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의 애착이 가득한 공간이 소개됐다.

이날 이정현은 "신혼집에서 오래 살다 새로운 곳으로 이사했다"며 랜선 집들이를 진행했다. 널찍한 거실은 햇볕이 잘 들고 깔끔했으며, 서아와 서우는 각자의 방을 갖게 됐다. 첫째 서아의 방에는 미끄럼틀이 있는 2층 침대가 있었고, 둘째 서우의 방에는 언니 서아에게 물려받은 장난감들이 가득했다.
요리를 좋아하는 이정현은 "가장 신경 쓴 공간은 주방"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요리를 하는 동안 가족들과 마주 보고 싶었다"며 바 테이블, 아일랜드 조리대를 설치한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주방에는 환기에 용이하도록 큰 창문이 나있었고, 화구의 수는 무려 5구에 달했다. 다양한 그릇과 차 세트 역시 구비돼 있었다.
하이라이트는 엄청난 크기의 편백 도마였다. 이정현은 "공장 사장님께 부탁해서 직접 맞춤 제작했다. 업자인 줄 아시다가 가정 주부라고 하니 당황하시더라"며 "제가 도마 욕심이 되게 많다. 집에 수십 개의 도마가 쌓여있다. 항상 갖고 싶었던 건 편백나무 향이 나는, 가공되지 않은 오리지널 통나무 도마였다"고 말했다.
이어 "칼질할 때의 느낌이 정말 좋다. 첫날엔 안방에 넣어두고 잤다. 편백나무 향이 너무 좋았다"며 "평생 쓰고 딸에게 물려줄 거다. 전 엄마에게 홍두깨를 물려받았다. 원하는 도마가 생겨서 정말 행복하다"고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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