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윤호=숨겨진 흑막? 민기 “이런 친구 조심해야, 위험해” 버럭(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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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홍중, 민기가 윤호의 태세전환에 감탄했다.
6월 20일 '집대성'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는 에이티즈 홍중, 윤호, 민기가 출연했다.
대성이 "지금까지 홍중 씨가 리더를 잘 해왔는데, 리더를 교체할 수 있다면"이라고 묻자, 민기는 "근데 리더 이제 단물이 빠져서 끝났다"라고 장난을 쳤다.
그러면서도 민기와 윤호는 캡틴 홍중의 역할이 컸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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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에이티즈 홍중, 민기가 윤호의 태세전환에 감탄했다.
6월 20일 ‘집대성’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는 에이티즈 홍중, 윤호, 민기가 출연했다.
대성이 “지금까지 홍중 씨가 리더를 잘 해왔는데, 리더를 교체할 수 있다면”이라고 묻자, 민기는 “근데 리더 이제 단물이 빠져서 끝났다”라고 장난을 쳤다. 윤호도 “이빨 빠진 호랑이다”라고 거들자, 홍중은 “근데 뭐 인정한다. 지금은 뭐 이제 정리 해주는 사람이다”라고 담담하게 반응했다.
그러면서도 민기와 윤호는 캡틴 홍중의 역할이 컸다고 인정했다. 홍중도 “애들이 많이 얘기해준다. 나가서도 그렇고 저희끼리 있을 때도”라고 고마워하자, 민기는 “이것도 오늘이 마지막이다”라고 장난을 쳤다. 그때 윤호는 “난 마지막 아니다”라고 빠르게 태세전환을 했다.
다시 시작된 몰이에 민기는 “그러면 나를 뭐라고 생각하겠나”라고 버럭한 뒤 “우리 리더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 아시나”라고 말했다. 홍중은 “오늘 놀란 게 키가 윤호한테 있네”라고 윤호의 반응에 감탄했다. 이에 민기는 “세상에서 이런 친구를 조심해야 한다. 위험하다”라고 10년 절친답게 장난을 쳤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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