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해밍턴, 자식농사 성공했네...子윌리엄· 벤틀리 농구선수 됐다 "질 자신이 없어요" ('윌벤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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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가 남다른 농구 실력을 뽐냈다.
4개월 전부터 농구를 배우기 시작했다는 윌리엄과 벤틀리는 대회를 앞두고 첫 연습 경기를 진행했다.
연습 경기 전 벤틀리는 '잘 할 수 있냐'는 아빠의 질문에 "그렇다. 3골 넣을거다"고 했고, 윌리엄도 "자신 있다. 4골 넣을거다"며 자신만만한 표정을 지었다.
그러나 윌리엄과 벤틀리은 슬퍼할 틈도 없이 바로 연습을 하는 등 농구에 남다른 열정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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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가 남다른 농구 실력을 뽐냈다.
20일 유튜브 채널 '윌벤져스'에는 "윌벤은 자신이 없어요. 질 자신이?"라며 영상이 게재됐다.
4개월 전부터 농구를 배우기 시작했다는 윌리엄과 벤틀리는 대회를 앞두고 첫 연습 경기를 진행했다. 이때 레이업부터 드리블 등 대회를 앞두고 맹연습 중인 윌리엄과 벤틀리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연습 경기 전 벤틀리는 '잘 할 수 있냐'는 아빠의 질문에 "그렇다. 3골 넣을거다"고 했고, 윌리엄도 "자신 있다. 4골 넣을거다"며 자신만만한 표정을 지었다.

이후 연습 경기가 시작, 이때 윌리엄은 폭풍 드리블을 하더니 깔끔하게 슛을 성공하며 놀라운 실력을 뽐냈다. 또한 벤틀리는 리바운드 과정에서 상대 선수와의 몸 싸움에서 절대 밀리지 않고 공을 사수하며 남다른 힘을 뽐냈다.
특히 윌리엄은 주전으로 뛰면서 상대팀의 집중 견제에도 남다른 시야와 함께 빠른 드리블을 선보이고, 자유투로 2골을 추가로 넣으며 놀라운 실력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경기는 아쉽게도 윌리엄, 벤틀리 팀의 패배. 그러나 윌리엄과 벤틀리은 슬퍼할 틈도 없이 바로 연습을 하는 등 농구에 남다른 열정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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