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반려동물 친화도시' 정책 호응

유민호 2025. 6. 20.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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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가 운영 중인
반려동물 문화센터 이용객이
지난해 1만 명을 기록하는 등 
관련 정책이 시민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전남 최초로 공공진료소가 결합된 
순천시 반려동물 문화센터는 
지난 2023년 이용객 6천100명에서 
지난해 1만 명으로 6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유기동물 1천400여 마리가
공공진료소에서 진료와 치료를 받았으며, 
올해부터 대상을 취약계층 반려동물까지 넓히고 
일요일 진료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순천시는 반려동물 친화도시를 목표로
여행 상품 출시와 펫푸드 산업 육성 등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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