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문화관광공사, APEC 대비 363억 규모 사업 점검

이진우 2025. 6. 2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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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는 20일 공사 중회의실에서 'APEC 관련사업 중간점검 회의'를 열고, 2025 APEC 정상회의에 대비한 총 20건, 363억 원 규모의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김일곤 경영개발본부장 주재로 실무부서장과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보문관광단지 야간경관 개선, 도로 및 주차장 정비, 회의장 주변 환경 정비 등 주요 사업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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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매주 추진상황 점검..."문화관광 중심지 도약 기회"

[아이뉴스24 이진우 기자]경북문화관광공사는 20일 공사 중회의실에서 'APEC 관련사업 중간점검 회의'를 열고, 2025 APEC 정상회의에 대비한 총 20건, 363억 원 규모의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김일곤 경영개발본부장 주재로 실무부서장과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보문관광단지 야간경관 개선, 도로 및 주차장 정비, 회의장 주변 환경 정비 등 주요 사업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20일 공사 중회의실에서 'APEC 관련사업 중간점검 회의'를 열리고 있다. [사진=경북문화관광공사]

공사는 현재 보문호 일대 및 주요 진입로에 야간경관조명, 미디어 콘텐츠, 상징조형물 설치 등을 단계적으로 진행 중이며, 민간과 지자체의 협력 체계도 강화하고 있다.

김일곤 본부장은 "APEC 정상회의는 경북이 세계에 문화관광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각 부서는 안전사고 예방과 일정 준수를 철저히 이행해 시민과 관광객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달라"고 당부했다.

공사는 이와 함께 7월부터는 매주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대구=이진우 기자(news111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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