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교 달리던 화물차서 컨테이너 떨어져‥2명 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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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5시쯤 인천시 중구 인천대교 송도 방향에서 대형 화물차에 실려있던 컨테이너가 도로에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뒤따르던 SUV 차량 탑승자 2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떨어진 컨테이너가 편도 3차로 중 2개 차로를 가로막으면서 2시간가량 차량 정체가 빚어졌지만, 오후 7시부터는 전 차로 통행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경찰은 제대로 결박되지 않은 컨테이너가 강한 바람에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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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5시쯤 인천시 중구 인천대교 송도 방향에서 대형 화물차에 실려있던 컨테이너가 도로에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뒤따르던 SUV 차량 탑승자 2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떨어진 컨테이너가 편도 3차로 중 2개 차로를 가로막으면서 2시간가량 차량 정체가 빚어졌지만, 오후 7시부터는 전 차로 통행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경찰은 제대로 결박되지 않은 컨테이너가 강한 바람에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도윤선 기자(donews@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27654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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