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용 과천시장, 집중호우 대비 침수 취약지역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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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과천시가 20일 호우 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관내 지식정보타운 내 침수 우려 구간에 대한 현장 점검을 했다.
이에 앞서 사업 시행사인 LH는 지난해 교차로 침수 대책을 세우고, 과천대로 도로 축소 공사와 함께 우수관로 관경을 확대하고, 빗물받이를 추가로 설치하는 등 배수시설을 확충했다.
과천시는 반복적인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이날 선제적인 점검을 실시했으며, 시설물의 작동 상태와 배수 흐름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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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뉴시스] 신계용 시장(사진 왼쪽에서 세번째)이 송영석 LH의왕과천사업본부장과 배수로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과천시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newsis/20250620195110322nwoq.jpg)
[과천=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과천시가 20일 호우 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관내 지식정보타운 내 침수 우려 구간에 대한 현장 점검을 했다. 신계용 시장, 송영석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의왕 과천 사업본부장 등 10여명이 함께 했다.
린파밀리에(S8블록) 아파트 앞 사거리 일대에서 진행했다. 해당 지역은 지난해 폭우로 다수의 민원이 집중한 가운데 올해도 집중호우 시 침수 위험이 큰 지역으로 분류된다.
이에 앞서 사업 시행사인 LH는 지난해 교차로 침수 대책을 세우고, 과천대로 도로 축소 공사와 함께 우수관로 관경을 확대하고, 빗물받이를 추가로 설치하는 등 배수시설을 확충했다.
과천시는 반복적인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이날 선제적인 점검을 실시했으며, 시설물의 작동 상태와 배수 흐름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신 시장은 "집중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의 안전을 보호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침수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현장 점검과 설비 보완에 최선을 다하라"고 동행한 관계자들에게 지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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