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체류 국민 2명 추가 대피...총 37명 국경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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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 체류 중이던 우리 국민 2명이 추가로 육로를 통해 인접국으로 무사히 대피했습니다.
외교부는 현지 시간 20일 오후, 이란에 머물던 우리 국민 2명과 이란 국적 가족 한 명이 현지 우리 대사관에서 제공한 교통편을 이용해 투르크메니스탄에 도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지금까지 육로를 통해 이란을 탈출한 우리 국민과 가족은 모두 37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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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 체류 중이던 우리 국민 2명이 추가로 육로를 통해 인접국으로 무사히 대피했습니다.
외교부는 현지 시간 20일 오후, 이란에 머물던 우리 국민 2명과 이란 국적 가족 한 명이 현지 우리 대사관에서 제공한 교통편을 이용해 투르크메니스탄에 도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지금까지 육로를 통해 이란을 탈출한 우리 국민과 가족은 모두 37명으로 늘었습니다.
외교부는 투르크메니스탄 현지에 신속대응팀을 파견해 우리 국민의 출입국 수속을 비롯해 현지 숙박과 귀국 항공편 등을 안내하는 등 영사 조력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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