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미문 대기록!' 37세 GOAT 클라스→메시, 통산 68호 프리킥 득점...인터 마이애미, 클럽월드컵서 포르투 2-1 제압 '통산 1250 공격 포인트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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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의 역사는 현재진행형이다.
인터 마이애미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의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FIFA 클럽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FC 포르투와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메시는 통산 공격 포인트 1,250개(866골, 384도움)째를 기록하며 축구 역사상 가장 많은 공격 포인트를 기록한 선수로 남게 됐다.
인터 마이애미는 1차전 알 아흘리와 0-0 무승부를 거두며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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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리오넬 메시의 역사는 현재진행형이다.
인터 마이애미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의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FIFA 클럽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FC 포르투와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날 메시는 1-1 무승부로 팽팽하게 맞서던 양 팀 경기에 종지부를 찍었다. 개인 통산 68호 프리킥 득점을 터트리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

이로써 메시는 통산 공격 포인트 1,250개(866골, 384도움)째를 기록하며 축구 역사상 가장 많은 공격 포인트를 기록한 선수로 남게 됐다.
인터 마이애미는 1차전 알 아흘리와 0-0 무승부를 거두며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다. 그러나 전반 7분 만에 선제골을 허용했다. 수비수 노아 앨런이 박스 안으로 진입하는 주앙 마리오를 향해 태클을 시도했다. 주심은 비디오판독(VAR) 끝에 페널티킥을 선언했고 사무 아게호가 침착한 킥으로 골망을 갈랐다.
전반을 0-1로 마친 인터 마이애미는 후반 시작과 동시에 분위기를 바꾸는 데 성공했다.

후반 2분 마르셀로 바이간트의 크로스를 세고비아가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동점골을 기록했다. 7분 뒤엔 메시가 균형을 깼다. 박스 근처에서 얻어낸 프리킥을 환상적인 왼발 슈팅으로 연결해 골문 상단을 찔렀다.
포르투는 경기 막판 인터 마이애미를 추격하기 위해 총공세에 나섰으나 오스카 우스타리 골키퍼가 지키는 최후방을 뚫어내진 못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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