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 미국의 대이란 공격 합류 미정에 약한 오름세

김재영 기자 2025. 6. 20.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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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스라엘의 대 이란 공격에 합류할 것인지 투자자들이 더 지켜볼 수 있게 되면서 20일 주요 주식시장이 대체로 오름세를 탔고 원유가도 반등했다.

영국의 FTSE 100 지수는 오전장에 0.4%, 프랑스의 CAC 40은 0.6% 씩 올랐으며 독일 DAX 지수는 0.9% 상승했다.

앞서 일본 닛케이 225지수는 0.2% 내렸는데 근원 인플레가 5월 3.7% 상승한 연유가 컸다.

홍콩의 항셍 지수는 1.3% 올랐으나 중국 상하이 종합은 0.2%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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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뉴시스] 독일 프랑크푸르트 주식시장

[AP/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국이 이스라엘의 대 이란 공격에 합류할 것인지 투자자들이 더 지켜볼 수 있게 되면서 20일 주요 주식시장이 대체로 오름세를 탔고 원유가도 반등했다.

영국의 FTSE 100 지수는 오전장에 0.4%, 프랑스의 CAC 40은 0.6% 씩 올랐으며 독일 DAX 지수는 0.9% 상승했다.

그러나 미국 월스트리트 주식 선물는 하락세를 보였다. 전날 노예 마지막해방 기념일로 휴장한 뒤 이날 정규장 전에 S&P 500과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각각 0.2% 내렸다.

미국 기준 원유가는 52센트 올라 배럴당 75.66달러로 거래되었고 브렌트 원유는 31센트 오른 배럴당 77.01달러를 기록했다.

브렌트 유가는 이스라엘의 이란 기습 공격이 터진 13일 8% 뛰어 배럴당 78.50달러로 5개월 래 최고가를 기록했다.

앞서 일본 닛케이 225지수는 0.2% 내렸는데 근원 인플레가 5월 3.7% 상승한 연유가 컸다.

홍콩의 항셍 지수는 1.3% 올랐으나 중국 상하이 종합은 0.2% 내렸다. 한국의 코스피는 1.5% 올라 3021.84를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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