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체류 3명 육로로 투르크메니스탄에 추가 대피…현재까지 총 37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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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이란 체류 우리 국민과 가족 3명이 현지시간으로 20일 오후 정부가 제공한 교통편을 통해 육로로 투르크메니스탄에 무사히 도착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들은 우리 국민 2명과 이란 국적 가족 1명으로, 현재까지 총 37명의 이란 체류 국민과 가족이 정부 지원을 통해 이란에서 투르크메니스탄에 입국했다.
앞서 현지시간으로 19일 오후 이란 체류 우리 국민 4명은 정부가 제공한 교통편을 통해 육로로 투르크메니스탄에 무사히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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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란 체류 우리 국민과 가족 20명은 한국 정부가 제공한 교통편을 통해 육로로 현지 시각 18일 늦은 밤 투르크메니스탄에 도착했다. (사진=외교부 제공) 2025.06.19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newsis/20250620194036475tqhg.jpg)
[서울=뉴시스] 박준호 기자 = 외교부는 이란 체류 우리 국민과 가족 3명이 현지시간으로 20일 오후 정부가 제공한 교통편을 통해 육로로 투르크메니스탄에 무사히 도착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들은 우리 국민 2명과 이란 국적 가족 1명으로, 현재까지 총 37명의 이란 체류 국민과 가족이 정부 지원을 통해 이란에서 투르크메니스탄에 입국했다.
앞서 현지시간으로 19일 오후 이란 체류 우리 국민 4명은 정부가 제공한 교통편을 통해 육로로 투르크메니스탄에 무사히 도착했다.
이는 19일 우리 국민과 가족 등 10명이 투르크메니스탄에 대피한 데 이어, 같은 날 추가로 이란에 체류 중이던 재외국민이 대피한 것이다.
외교부는 재외국민의 안전한 대피를 지원하기 위해 출입국 수속 절차 지원, 현지 숙박 및 귀국 항공편 안내 등 필요한 영사조력을 제공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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