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7월부터 청소년 '안심귀가 스쿨버스' 운행

박홍식 기자 2025. 6. 20.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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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는 7월부터 지역 청소년들의 안전한 귀가를 돕기 위한 '안심귀가 스쿨버스'를 본격 운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내 순환버스가 운행되지 않는 지역적 특성으로 인해, 늦은 밤 자율학습을 마친 학생들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청소년들이 늦은 시간에도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함으로써, 학부모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학생들의 이동 편의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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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기대
상주시청 (사진=상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상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상주시는 7월부터 지역 청소년들의 안전한 귀가를 돕기 위한 '안심귀가 스쿨버스'를 본격 운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내 순환버스가 운행되지 않는 지역적 특성으로 인해, 늦은 밤 자율학습을 마친 학생들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안심귀가 스쿨버스' 사업은 야간 자율학습을 실시하고 있는 상주고, 상주여고, 우석여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청소년들이 늦은 시간에도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함으로써, 학부모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학생들의 이동 편의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가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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