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 폭우에 500년 된 느티나무 부러져
신귀혜 2025. 6. 20. 19:01
나무 기둥 한 부분이 완전히 꺾인 채로 도로 전체를 막아버렸습니다.
오늘(20일) 오전 10시 45분 경기 고양시 오금동에 있는 500년 된 느티나무 한 부분이 쓰러졌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소방과 함께 출동한 경찰은 구청에 해당 사실을 통보하고, 구청에서 쓰러진 부분을 잘라낸 뒤 통행 조치를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수도권 곳곳 '호우특보'...서울 하천 29곳 모두 통제
- '4인 가구 최대 200만 원' 소비쿠폰 풀린다 [앵커리포트]
- 호텔방서 자는데 근질근질..."불 켜보니 진드기 100마리"
- 알몸에 힙색만 차고 안산 도심 달린 50대 남성...경찰 조사
- "한국 택시기사 주의하세요"...태국 SNS 발칵 뒤집은 영상
- [속보] 경남 밀양 산불 대응 2단계 격상...진화율 42%
- 밀양 산불 밤새 확산..."진화율 51%, 곧 헬기 투입"
- 트럼프 "대법원 결정으로 장난치는 국가, 더 높은 관세"
- 트럼프 "대법원 결정으로 장난치는 국가, 더 높은 관세"
- [속보] 경남 밀양 산불 확산...산림청장 대리 직접 지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