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신문사, 남양주 포도농가 농촌일손 돕기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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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신문사(사장 김정식)는 6월20일 농번기를 맞아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에 위치한 포도 생산농가에서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농민신문사는 지난 5월12일 연천군 임진면의 토마토 생산농가에서 일손 돕기를 진행한 데 이어서 이번이 올해 두번째 농촌 지원활동을 벌였다.
김정식 사장은 "범농협 농촌일손 돕기 운동 실천과 농업·농촌 지원을 위해 봉사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농가를 찾아가 일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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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신문사(사장 김정식)는 6월20일 농번기를 맞아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에 위치한 포도 생산농가에서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에는 김정식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명과 김재헌 NH농협 남양주시지부장, 최상복 화도농협 조합장 및 임직원 등이 함께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굵은 빗줄기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포도 순지르기 작업에 힘을 보태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힘껏 도왔다.
‘캠벨얼리’ 등의 포도를 1만2561㎡(3800평) 규모로 생산하는 박동석씨(61·구암리)는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포도를 생산하느라 관행보다 일손이 많이 필요하지만 돈을 주고도 인력을 구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모두 자신의 일처럼 정성껏 도와준 덕분에 작업을 마무리해 개운하다”고 말했다.
농민신문사는 지난 5월12일 연천군 임진면의 토마토 생산농가에서 일손 돕기를 진행한 데 이어서 이번이 올해 두번째 농촌 지원활동을 벌였다. 이처럼 농민신문사는 매년 농촌일손을 지원하고 있다.
김정식 사장은 “범농협 농촌일손 돕기 운동 실천과 농업·농촌 지원을 위해 봉사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농가를 찾아가 일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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