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 솔로 컴백과 동시에 1위 "팬들이 만들어준 것"(뮤직뱅크) [TV캡처]

정예원 기자 2025. 6. 20. 18: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NCT 도영이 컴백과 동시에 '뮤직뱅크'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20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 1위 후보에는 도영 '안녕, 우주 (Memory)', 에이티즈 '레몬 드롭'(Lemon Drop)이 올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뮤직뱅크 / 사진=KBS2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NCT 도영이 컴백과 동시에 '뮤직뱅크'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20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 1위 후보에는 도영 '안녕, 우주 (Memory)', 에이티즈 '레몬 드롭'(Lemon Drop)이 올랐다.

이날 1위는 총점 7063점을 받은 도영이 차지했다. 에이티즈는 6857점으로 2위가 됐다.

뮤직뱅크 / 사진=KBS2 캡처


도영은 "팬들에게 많이 미안하다. 상 받게 해주려고 밤새 시간 쓰고, 돈 쓰고, 마음 쓴 거 잘 알고 있다.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론 그런 노력 안 해도 될 만큼 성장하겠다. 아직 '안녕, 우주' 들어보시지 않은 분들이 있다면 한 번씩 들어봐 주시길 바란다. 제가 잘한 거 아니고, 팬들이 만들어준 1위 같다"고 북받친 감정을 표현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20세기보이즈, 정다경, 김다현, 강다니엘, 아일릿, 도영, 엑스러브, 비비업, 유스피어, 나우즈, 아르테미스, 키스 오브 라이프, 킥플립, 이즈나, 있지, 힛지스, 하츠투하츠, 엔하이픈, 에이티즈, 제이홉이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