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 솔로 컴백과 동시에 1위 "팬들이 만들어준 것"(뮤직뱅크)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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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 도영이 컴백과 동시에 '뮤직뱅크'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20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 1위 후보에는 도영 '안녕, 우주 (Memory)', 에이티즈 '레몬 드롭'(Lemon Drop)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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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NCT 도영이 컴백과 동시에 '뮤직뱅크'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20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 1위 후보에는 도영 '안녕, 우주 (Memory)', 에이티즈 '레몬 드롭'(Lemon Drop)이 올랐다.
이날 1위는 총점 7063점을 받은 도영이 차지했다. 에이티즈는 6857점으로 2위가 됐다.

도영은 "팬들에게 많이 미안하다. 상 받게 해주려고 밤새 시간 쓰고, 돈 쓰고, 마음 쓴 거 잘 알고 있다.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론 그런 노력 안 해도 될 만큼 성장하겠다. 아직 '안녕, 우주' 들어보시지 않은 분들이 있다면 한 번씩 들어봐 주시길 바란다. 제가 잘한 거 아니고, 팬들이 만들어준 1위 같다"고 북받친 감정을 표현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20세기보이즈, 정다경, 김다현, 강다니엘, 아일릿, 도영, 엑스러브, 비비업, 유스피어, 나우즈, 아르테미스, 키스 오브 라이프, 킥플립, 이즈나, 있지, 힛지스, 하츠투하츠, 엔하이픈, 에이티즈, 제이홉이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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