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플렉스' 대박…20억 아파트 매입→45만원 반려견 식사까지 [RE:뷰]

홍지현 2025. 6. 20. 18: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정동원이 반려견을 위해 초호화 요리를 선보였다.

지난 19일 정동원은 자신의 채널에 '개아빠 육아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정동원이 반려견 테디와 베어를 위해 화식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제작진이 "평소 요리해 본 적 있냐"고 묻자 정동원은 "처음이다. 한 번도 안 해봤다"고 대답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홍지현 기자] 가수 정동원이 반려견을 위해 초호화 요리를 선보였다.

지난 19일 정동원은 자신의 채널에 '개아빠 육아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정동원이 반려견 테디와 베어를 위해 화식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강아지 화식 재료로 마트에서 45만 원 쓰고 왔다. 돈이 이렇게 많이 나올 줄은 상상도 못 했다"고 말한 정동원은 당근, 팽이버섯, 고구마, 오이, 두부, 닭가슴살 등을 능숙하게 손질하며 살림꾼 면모를 보였다.

제작진이 "평소 요리해 본 적 있냐"고 묻자 정동원은 "처음이다. 한 번도 안 해봤다"고 대답했다. 재료가 너무 많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45만 원 썼으니 못 먹으면 내가 먹으면 된다. 그런데 요리가 잘못된 것 같다"고 한숨을 내쉬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잘 먹으면 45만 원 쓴 보람이 있다"고 반려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완성된 화식을 본 정동원은 "냄새가 좋다"며 제작진에게 "먹어보겠냐"고 권했다. 이에 제작진은 "닭고기가 너무 맛있다"며 정동원의 요리 실력을 칭찬했다. 정동원도 직접 맛을 본 뒤 "잘 익었다. 맛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후 테디와 베어가 화식을 맛있게 먹는 장면이 영상에 담겼다. 정동원은 "처음엔 그저 강아지였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완전한 가족이 됐다"며 반려견들과의 특별한 관계를 강조했다.

한편 2007년생 정동원은 지난 2019년 12월 싱글 '미라클'로 데뷔했다. 이듬해 TV조선 '미스터트롯' 최종 5위를 차지한 후 대세 트로트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2023년에는 서울 마포구 합정동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 57평을 대출 없이 약 20억 원에 매입했다. 해당 아파트에는 가수 임영웅, 방송인 하하·별 부부 등도 거주 중이다.

홍지현 기자 hjh3@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정동원'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