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 오성중, 충북청소년예술제 ‘한마음상’ 수상
장예린 2025. 6. 20. 18: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 괴산 오성중학교(교장 김흥수)는 25회 충북 청소년 한마음예술제에서 '괴산 연풍농악' 풍물놀이로 한마음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괴산 연풍농악'은 충북 괴산군 연풍면의 대표 전통 민속예술로, 공동체 정신과 농민 삶이 담긴 흥겨운 풍물놀이다.
수상자인 윤상훈 학생은 연주력과 표현력, 무대 집중도에서 돋보여 예능인재장학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도교사인 권민정 교사는 헌신적 지도와 전문성을 인정받아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장예린 기자] 충북 괴산 오성중학교(교장 김흥수)는 25회 충북 청소년 한마음예술제에서 ‘괴산 연풍농악’ 풍물놀이로 한마음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괴산 연풍농악’은 충북 괴산군 연풍면의 대표 전통 민속예술로, 공동체 정신과 농민 삶이 담긴 흥겨운 풍물놀이다.
수상자인 윤상훈 학생은 연주력과 표현력, 무대 집중도에서 돋보여 예능인재장학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도교사인 권민정 교사는 헌신적 지도와 전문성을 인정받아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대회 참가 학생들은 정확한 장단과 절도 있는 동작, 팀워크가 조화를 이루는 공연으로 심사위원단과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20일 25회 충북 청소년 한마음예술제 시상식에서 수상한 심영우 학생과 권민정 교사, 윤상훈 학생(왼쪽부터)이 상장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괴산증평교육지원청]](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inews24/20250620181543463axqd.jpg)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뉴스24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클릭도 안했는데 쿠팡으로 이동"⋯방통위, 사실조사 착수
- "나는 얼마?"…최고 52만원 '소비쿠폰' 어떻게 받을까
- '스포 방지'⋯카카오톡, 메시지 가려서 보내는 기능 도입
- '고등학교 친구'와 바람 핀 '전 여자친구', 둘이 결혼한다는 소식에⋯
- 윤석열 "아내 김건희, 진짜로 많이 아파"⋯'고의 입원' 비판에 입 열었다
- "내 목소리가 1000만원에 팔렸다"…'AI보컬'에 판매금지 소송 [AI브리핑]
- 홈플러스, 새 주인 찾는다…'회생계획 인가 전 M&A' 허가 (종합)
- 네이버의 '무한 동맹'⋯쿠팡에 밀린 플랫폼들 '반색'
- '게임=중독' 공모전 논란 일파만파…게임협단체, 보건복지부에 공개질의
- "원하는 날짜 지정해 매장 방문"⋯SKT, 유심 교체 예약 시스템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