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 단독 콘서트 열린다! 잠실·문학·수원·대전 4경기 우천 취소...롯데, 감보아 앞세워 3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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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 사직야구장에서 프로야구 단독 콘서트가 열린다.
야구팬들의 시선은 3위 롯데 자이언츠(39승 3무 31패 승률 0.557)가 3연승을 질주하느냐, 4위 삼성 라이온즈(38승 1무 33패)가 격차를 좁히느냐에 쏠린다.
경기 개시 시간대 비 예보가 없는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삼성-롯데전만 정상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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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금요일 저녁 사직야구장에서 프로야구 단독 콘서트가 열린다. 야구팬들의 시선은 3위 롯데 자이언츠(39승 3무 31패 승률 0.557)가 3연승을 질주하느냐, 4위 삼성 라이온즈(38승 1무 33패)가 격차를 좁히느냐에 쏠린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일 오후 6시 30분 개최 예정이던 잠실 두산 베어스-LG 트윈스전, 문학 KIA 타이거즈-SSG 랜더스전, 수원 NC 다이노스-KT 위즈전, 대전 키움 히어로즈-한화 이글스전이 우천으로 순연됐다고 알렸다.
이날 전국적으로 내린 비로 인해 4경기가 취소됐다. 경기 개시 시간대 비 예보가 없는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삼성-롯데전만 정상 개최된다.
3연승을 노리는 롯데는 김동혁(중견수)-고승민(1루수)-빅터 레이예스(우익수)-전준우(좌익수)-정훈(지명타자)-김민성(3루수)-한태양(2루수)-정보근(포수)-전민재(유격수)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투수는 알렉 감보아(3승 1패 평균자책점 2.59)가 나선다.
원정팀 삼성은 박승규(우익수)-김성윤(중견수)-구자욱(좌익수)-르윈 디아즈(1루수)-강민호(포수)-전병우(3루수)-박병호(지명타자)-류지혁(2루수)-양우현(유격수)로 타순을 구성했다. 선발투수는 김대호(평균자책점 4.91)가 출격한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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