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24시] 팬들도 ‘쉴드 거부’ 태일…“시청자는 편식 당하고 있다” 왜?
스타투데이 기자들은 늘 바쁘다. 하루에도 강남으로 갔다, 상암으로 갔다, 삼청동으로 갔다, 아이돌 스타급 스케줄처럼 움직인다. 삼각 김밥으로 끼니를 떼우는 게 일상. 연예가 이슈 현장에서, 공식 행사에서, 인터뷰 장소에서 어김없이 만날 수 있는 스타투데이 기자들이 기사에 모두 담지 못한 한주간의 비하인드를 전한다.
# 성폭행 혐의 선처해 달라고?...팬들도 기가 차다는 반응

“자수서 제출했고 피해자 합의했으니 선처해달라”는 변호인의 변론에 재판을 방청하던 일부 팬들은 탄식하기도. 팬심은 한순간에 무너졌고 기가 차다는 반응을 쏟아낼 뿐. 재판 뒤 태일은 변호인의 옆에 딱 달라붙어 바닥에 눈을 두며 급히 자리를 피했음.
“가수였으나 이 사건으로 방출됐습니다. 현재는 아르바이트 중”이라는 태일의 자기소개에서 거대했던 K팝 아이돌의 아우라는 찾아볼 길이….
# 한국선 난리...日, 주학년 ‘AV 배우 스캔들’에 “뭐가 문제?”

이런 가운데 주학년의 스캔들 상대인 아스카 키라라는 SNS에 자신이 판매하는 속옷 브랜드 사진을 연달아 올리며 논란 속에서도 홍보에 열중하는 중.
# 엑소 출신 타오, 생리대 이물질 논란에도…韓中 반응은 칭찬 일색

# 정영주, 편향된 방향성 속 의미있는 일침

남성색이 강한 작품들이 대다수인 현 드라마 시장의 폐부를 깊숙히 찌르는 의미있는 지적에 기자들을 비롯한 관계자들 역시 고개를 끄덕이며 정영주의 말을 경청함.
# 너무 솔직해 더 지키고픈…‘심야괴담회’ 임채원 PD

실명까지 언급하며 열정적으로 심경을 토로한 임채원 PD는 “전부 기사화 해도 상관 없다”고 말했지만…. PD님, 더 오래오래 보고프니 자세한 이야기는 우리만의 비밀로 해요!
# 안전이 최우선인데…장원영 행사장에서 철수한 사진기자들

장원영 측은 협조에 최선을 다했지만… 설상가상으로 비까지 오면서 차량 통행 등 위험성이 있어 물리적으로 행사 진행이 불가해져 기자들 모두 현장 철수.
홍보 측은 “힘들게 발걸음해 주신 기자님들께 사죄 말씀 드린다. 매끄럽지 못한 촬영 안내로 불편 끼쳐 죄송하다”며 사과문을 보내기도. 관계자에 따르면 “경찰서 측의 허가와 사전 협의를 거쳤음에도 당일 예기치 못한 민원들이 발생해 현장 상황이 급박하게 변화해 원활한 응대를 못했다”고 설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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