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각자대표 권혁웅·이경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화그룹이 20일 사장단 인사를 통해 한화생명 각자대표로 권혁웅 전 한화오션 부회장과 이경근 한화생명 금융서비스 사장을 내정했다.
한화생명 각자대표로 내정된 권혁웅 전 부회장은 카이스트 박사 출신으로 40년간 한화에너지, 한화토탈에너지스, 한화오션 대표이사 등을 거쳤다.
그는 한화생명 전략기획실장, 한화그룹 경영기획실 전략팀장, 한화생명 사업총괄을 역임한 뒤 2019년 한화생명 대표이사로 선임돼 7년간 한화생명을 이끌어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화그룹이 20일 사장단 인사를 통해 한화생명 각자대표로 권혁웅 전 한화오션 부회장과 이경근 한화생명 금융서비스 사장을 내정했다. 여승주 한화생명 부회장은 한화그룹 경영지원실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한화생명 각자대표로 내정된 권혁웅 전 부회장은 카이스트 박사 출신으로 40년간 한화에너지, 한화토탈에너지스, 한화오션 대표이사 등을 거쳤다.
이경근 사장은 보험 영업 전문가로 한화생명 기획실장과 보험부문장 등을 지냈다. 그는 2022년 11월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로 부임한 이후 회사를 흑자 전환하며 법인보험대리점(GA)업계 1위로 만든 바 있다.
한화그룹으로 이동한 여승주 부회장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을 보좌하는 경영지원실장을 맡아 그룹의 미래 비전 수립과 글로벌 비즈니스를 지원하게 된다. 그는 한화생명 전략기획실장, 한화그룹 경영기획실 전략팀장, 한화생명 사업총괄을 역임한 뒤 2019년 한화생명 대표이사로 선임돼 7년간 한화생명을 이끌어왔다.
[안두원 기자]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정치 보복 아닌 죄 지은 대가”…국힘 뼈 때린 홍준표 - 매일경제
- “여보, 이젠 우리도 국민연금 지원 대상이래요”…17년만에 바뀌는 ‘이것’ - 매일경제
- 15만원부터 최대 52만원까지…“내가 받을 소비쿠폰은 얼마짜리죠?” - 매일경제
- 점점 격해지는 이란-이스라엘 충돌에…비트코인-알트코인 격차 커져 - 매일경제
- “잊지 못할 선물 되기를”…중학생 아들 졸업식날 대만부모가 한 짓 ‘경악’ - 매일경제
- “친자식처럼 키웠건만 결혼 날짜만 통보”…아들 절연 고백한 여배우 - 매일경제
- 이란 원전 폭발 땐 체르노빌급 재앙…오만·바레인서 피폭 대처법 확산 - 매일경제
- 재생에너지 키우려는 이재명 정부...원전 관련 예산은 편성 안해 - 매일경제
- “연정훈과 백년해로 하냐”…한가인 질문에 관상가의 ‘깜짝놀랄’ 답변 - 매일경제
- 레이커스, 다저스 구단주가 100억 달러에 산다...美 프로스포츠 최고 금액 기록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