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제이홉, 10년 만에 밝힌 이상형.."도롱뇽상 좋아했다" (냉터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의 제이홉이 10년 만에 이상형을 밝혔다.
사나는 제이홉에게 이상형을 물었고, 제이홉은 "이상형 질문 10년 만에 받아본다"며 당황해 했다.
제이홉은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그거는 명확하게 있다. 나와 달라야 된다. 나와 다른 사람"이라며 "성격이든 가치관이든 취향이든 물론 다 다르면 안되겠지만 생각하는 건 나랑 좀 다른 사람을 선호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지민경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제이홉이 10년 만에 이상형을 밝혔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일일칠에는 '[사나의 냉터뷰] 월드클래스 햇살들의 만남 l EP.14 BTS 제이홉(j-hope) 편'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사나의 냉터뷰'에는 제이홉이 게스트로 출연해 사나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사나는 제이홉에게 이상형을 물었고, 제이홉은 "이상형 질문 10년 만에 받아본다"며 당황해 했다. 이에 사나는 제이홉이라서 질문하는게 아니라 냉터뷰 시그니처 질문이라고 설명했다.
제이홉은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그거는 명확하게 있다. 나와 달라야 된다. 나와 다른 사람"이라며 "성격이든 가치관이든 취향이든 물론 다 다르면 안되겠지만 생각하는 건 나랑 좀 다른 사람을 선호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외모적인 이상형에 대해서는 "외모적인 것은 잘 모르겠다"고 답했고, "고양이상, 강아지상, 토끼상을 선호한다 이런 것이 있지 않냐"는 사나의 말에 제이홉은 "도룡뇽 상을 되게 좋아했다. 뭐라고 해야 할까, 공룡은 아닌데 작은 그런. 너무 뚜렷하게 생긴 그런 것 보다 말랑한 느낌. 요즘은 고양이상 여우상에 가까워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잠수이별과 환승이별 중 고르라는 질문에 제이홉은 "둘 다 끔찍하기는 하다. 그런데 환승이별이 조금 더 마음 아프지 않냐. 환승이별은 좀 도발인 것 같다. 충격적일 것 같다. 내가 이런 사람한테 시간을 할애했나 나 스스로한테도 사람을 못봤다는 것에 대해 자책도 심할 것 같다"고 전했다. /mk3244@osen.co.kr
[사진] 영상 캡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랄랄, 코수술 6일만에 너무 예뻐져 깜짝, '이명화 못보나'
- 노시환 역대 최초 '300억 사나이' 등극!...한화 노시환과 다년계약 '11년 총액 307억' 역대급 계약 [
- 한지민, '미모의 친언니' 공개.."학창시절 나보다 더 인기 많아" 깜짝[핫피플]
- '해군출신'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신메뉴는 '벨쫀쿠'..월매출 25억원 (전참시)
- 김혜성 이거 실화냐, 만루 적시타→찬스서 또 터졌다! 두 타석 만에 2안타-3타점-1득점, 다저스 해
- '잘 살아서 감동이 별로네' 최가온 금메달 반응에 日 "이해하기 어려운 반응" 촌철살인 [2026 동계
- "선배로서 더 신경썼어야, 팬들께 죄송하다" 롯데 도박 4인방 일탈..."신뢰 회복하겠다" 고개 숙인
- 트롯 가수 윤태화, 결혼 1년 만에 파경…"아내로서 역할 못했다" 최초 공개 ('미스트롯4')[순간포
- 연예계 또 초비상…85세 최불암도 "건강 안 좋다" 후배 男배우 언급 ('특종세상')[순간포착]
- 엄지원, 이혼 5년 만에 깜짝 선언…"올해 목표 남자친구 공개"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