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신규영업 재개는 아직..."새 예약 시스템 지켜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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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사전 예약자에 한해 지원해온 유심 교체 작업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유심 교체 업무를 이유로 중단됐던 신규 영업 재개까지는 시일이 더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SKT가 사실상 유심 교체 작업을 마무리했음에도 과기부는 새로운 예약시스템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더 지켜본 뒤 영업 재개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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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사전 예약자에 한해 지원해온 유심 교체 작업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유심 교체 업무를 이유로 중단됐던 신규 영업 재개까지는 시일이 더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SK텔레콤은 뉴스룸을 통해 어제(19일) 16만 명을 대상으로 유심을 무상 교체해, 남은 예약자는 95만 명으로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이 가운데 안내 문자를 받고도 매장을 찾지 않은 '노쇼' 가입자가 68만 명에 달합니다.
SK텔레콤은 이와 함께 매장에서 유심 교체 가능 날짜를 정해 예약자에 통보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오늘부터 고객이 매장 방문 날짜와 시간을 지정하는 유심 교체 예약 시스템을 시행합니다.
앞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SK텔레콤이 고객 유심 교체 작업을 마무리할 때까지 신규 영업을 정지하도록 했습니다.
하지만 SKT가 사실상 유심 교체 작업을 마무리했음에도 과기부는 새로운 예약시스템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더 지켜본 뒤 영업 재개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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