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각자 대표에 권혁웅·이경근

서형교 2025. 6. 20.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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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웅 전 한화오션 부회장(64)과 이경근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사장(60)이 한화생명 각자대표로 20일 내정됐다.

권 전 부회장은 KAIST 박사 출신으로 40년간 한화에너지, 한화토탈에너지스, 한화오션 대표 등을 거친 전문경영인이다.

2022년 11월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로 부임한 뒤 흑자 전환과 함께 법인보험대리점(GA)업계 1위로 자리매김하는 데 일조했다.

그동안 한화생명을 이끈 여승주 한화생명 부회장은 그룹 경영지원실장으로 내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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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웅·이경근

권혁웅 전 한화오션 부회장(64)과 이경근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사장(60)이 한화생명 각자대표로 20일 내정됐다.

권 전 부회장은 KAIST 박사 출신으로 40년간 한화에너지, 한화토탈에너지스, 한화오션 대표 등을 거친 전문경영인이다.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한화생명의 사업 다각화와 성장을 이끌어갈 것이라는 기대를 받는다.

이 사장은 정통 보험영업 전문가로 영업 현장에 대한 경험과 이해가 풍부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화생명 기획실장 및 보험부문장 등을 지냈다. 2022년 11월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로 부임한 뒤 흑자 전환과 함께 법인보험대리점(GA)업계 1위로 자리매김하는 데 일조했다.

그동안 한화생명을 이끈 여승주 한화생명 부회장은 그룹 경영지원실장으로 내정됐다.

서형교 기자 seogy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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