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배 청주대 총장, 몽골서 국제협력 기반 강화 행보

윤재원 2025. 6. 20.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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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배 청주대학교 총장이 유학생 유치 확대와 국제협력 기반 강화를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일 청주대에 따르면 전날(19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몽골민족대학교와 국제교류 협정을 맺었다.

김 총장은 한몽골학교 졸업식에도 참석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한편 청주대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한몽골학교 학생 대상 단기문화 연수 캠프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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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윤재원 기자] 김윤배 청주대학교 총장이 유학생 유치 확대와 국제협력 기반 강화를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일 청주대에 따르면 전날(19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몽골민족대학교와 국제교류 협정을 맺었다.

협정에서 두 대학은 △교환학생 프로그램 운영 △몽골 대학원생 유치 확대 △교수 간 학술세미나 추진 등을 약속했다.

김윤배(오른쪽) 총장이 뭉호바르 몽골민족대학교 이사장과 국제교류 협정을 맺은 뒤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청주대학교]

지난 1998년 설립된 몽골민족대는 현재 10개 단과대학에 약 1만4000여 명의 학생과 700여 명의 교직원이 재직 중이다.

김윤배 총장은 협정식에서 “청주대는 유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김 총장은 한몽골학교 졸업식에도 참석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한편 청주대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한몽골학교 학생 대상 단기문화 연수 캠프를 운영한다.

김윤배(맨 앞줄 왼쪽 여섯번째) 총장이 한몽골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장학증서를 수여한 뒤 학생들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청주대학교]
/청주=윤재원 기자(yjone719@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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