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퍽!' 토트넘, '판데펜 발길질+히샬리송 폭행' FW 영입 타진 "1,200억 쾌척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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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가 소속 선수들에게 폭력을 행사한 모하메드 쿠두스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영국 매체 '골닷컴'은 20일(한국시간) "토트넘은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앞두고 쿠두스 영입을 타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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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소속 선수들에게 폭력을 행사한 모하메드 쿠두스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영국 매체 '골닷컴'은 20일(한국시간) "토트넘은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앞두고 쿠두스 영입을 타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토트넘은 쿠두스를 데려오기 위해 5,000만 파운드(약 921억 원)에 가까운 금액을 지불할 의사있다"고 밝혔다.

쿠두스는 2000년생으로 현재 가나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활약 중이다. 엄청난 잠재력을 갖추고 있던 쿠두스는 2020/21시즌 네덜란드 AFC 아약스의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
그는 양쪽 측면뿐 아니라 공격형 미드필더와 '가짜 9번'까지 소화해내며 자신의 이름을 톡톡히 알렸다.
아약스 통산 87경기 27골 11도움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윽고 쿠두스는 2023년 8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로 이적하며 프리미어리그에 도전장을 던졌다.
첫 시즌(2023/24)은 성공적이었다. 45경기 출전해 14골 6도움을 뽑아내며 준척급 활약을 선보였다.

다만 올 시즌은 신통치 않다. 35경기 5골 4도움에 그치며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그럼에도 토트넘은 지대한 관심을 표출하고 있다. 이에 웨스트햄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에 따르면 웨스트햄은 스쿼드 리빌딩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쿠두스를 매각할 준비를 끝마쳐 협상은 일사천리로 진행될 것을 보인다.
덧붙여 "쿠두스의 계약에는 PL 내 다른 구단들이 발동할 수 있는 8,500만 파운드(약 1,567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돼 있다. 토트넘은 쿠두스 영입에 대해 공식적으로 문의한 상태지만, 웨스트햄이 책정한 6,500만 파운드(약 1,198억 원) 이적료에는 난색을 표하고 있다. 토트넘은 대신 5,000만 파운드에 데려오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관건은 쿠두스가 토트넘과 충돌을 벌인 적 있다는 것이다. 지난해 10월 PL 8 라운드에서 쿠두스는 미키 판더펜과 볼 경합 도중 쓰러져 있는 판더펜를 걷어차고 얼굴을 밀치는 등 기행을 펼쳤고, 이 과정에서 싸움을 말리러 온 파페 사르와 히샬리송에게도 폭력을 행사한 바 있다. 만일 아직까지 앙금이 쌓여 있는 상태라면 팀 내 불화 문제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사진=타임스,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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