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에프씨생명과학 일반청약에 3.2조원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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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넥스시장 상장사인 바이오 소재 기업 지에프씨생명과학이 코스닥시장 이전 상장을 위한 일반청약에서 3조원 이상의 증거금을 끌어모았다.
2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지에프씨생명과학은 지난 19일부터 이틀간 이뤄진 청약에서 경쟁률 2161.33 대 1을 기록했다.
청약금의 절반을 미리 내는 증거금으로만 약 3조2000억원을 모았다.
지에프씨생명과학의 총 공모 금액은 약 120억원으로 오는 30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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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넥스시장 상장사인 바이오 소재 기업 지에프씨생명과학이 코스닥시장 이전 상장을 위한 일반청약에서 3조원 이상의 증거금을 끌어모았다.
2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지에프씨생명과학은 지난 19일부터 이틀간 이뤄진 청약에서 경쟁률 2161.33 대 1을 기록했다. 청약금의 절반을 미리 내는 증거금으로만 약 3조2000억원을 모았다. 청약 건수는 약 20만 건으로 집계됐다.
지에프씨생명과학은 앞서 이뤄진 기관 대상 수요예측에서도 흥행에 성공했다. 총 2442개 기관이 참여해 1443.69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체 참여 기관의 99.85%가 희망 공모가 밴드 상단 이상의 가격을 제시했다.
지에프씨생명과학의 총 공모 금액은 약 120억원으로 오는 30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최한종 기자 onebel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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