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본청사 별관 증축 설계공모 당선작 발표…본관과 조화 평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본청사 별관 증축 건립사업'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아이에스피 건축사사무소와 ㈜길종합건축사사무소이엔지 공동 출품안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공모 당선으로 아이에스피 건축사사무소와 길종합건축사사무소이엔지에는 설계권이 부여되며, 시는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오는 2026년 착공할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남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본청사 별관 증축 건립사업'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아이에스피 건축사사무소와 ㈜길종합건축사사무소이엔지 공동 출품안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건축설계 전문가, 대학교수 등 7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지난 17일 1단계 심사를 통과한 5개 후보작을 놓고 2단계 심사를 진행했다.
당선작은 전통 건축 형식의 기존 청사와 조화를 이루고, 중정을 중심으로 한 독특한 공간 구성과 청사 방문객, 보행자, 차량 동선을 명확히 분리해 안전을 확보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공모 당선으로 아이에스피 건축사사무소와 길종합건축사사무소이엔지에는 설계권이 부여되며, 시는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오는 2026년 착공할 계획이다.
여수시 본청사 별관은 2028년 개관을 목표로 현 청사 뒤편 주차장 부지에 622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하 2층 지상 6층, 연면적 1만 7492㎡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별관 증축 건립을 통해 대민행정서비스의 질을 더욱 높이게 될 것"이라며 "쾌적한 사무공간과 더불어 주민 편익 시설을 담은 시민 중심의 열린 청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지정운 기자(=여수)(zzartsosa@hanmail.net)]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정기획위, 검찰청·방통위 업무보고 도중 중단…"내용도 형식도 안 갖춰"
- 지금 이 순간, 치료받지 못한 여자 아이들은 어디로 가야 합니까?
- 청소년은 어리니까 뭘 모르고 선동당해서 공산당 뽑는다?
- 국민의힘, '이재명 표 추경'에 "포퓰리즘적 현금살포" 비난
- 트럼프식 '허풍' 이번에도? "이란과 협상 가능성 높아"
- 김동연, 李정부 추경 적극 지지 "민생경제 살릴 첫걸음"
- 이란 공격 거세지고, 지지층은 미국 개입 반대하고…고민 깊어지는 트럼프
- 이재명 정부 첫 추경안, 국무회의 의결…20.2조 규모
- 李대통령·여야 지도부 22일 관저 회동…"허심탄회한 대화"
- "한일 병합 무효" 일본인에 日 의원 "실명으로 출판하면 살해 당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