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소녀' 송소희, '유럽 최대 음악 축제' 나선다... '도나우 인젤 페스트'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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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소희가 유럽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인 '도나우인젤페스트' 무대에 오른다.
송소희는 오는 21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는 '도나우인젤페스트'에 출연, Tourismus Bühne 특별 무대에서 약 30분간 공연을 펼친다.
송소희는 21일 '도나우인젤페스트'를 시작으로, 8월 3일 '2025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과 9월 14일 '2025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등 국내 주요 페스티벌에도 참석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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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곡+미발매곡 무대 예고…

(MHN 이건희 인턴기자) 송소희가 유럽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인 '도나우인젤페스트' 무대에 오른다.
송소희는 오는 21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는 '도나우인젤페스트'에 출연, Tourismus Bühne 특별 무대에서 약 30분간 공연을 펼친다.
'도나우인젤페스트'는 1983년 처음 시작된 유럽 최대의 대중 문화 축제로, 매년 30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행사로, 다양한 문화 체험과 공연이 펼쳐지는 16개 무대에서 600시간 넘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송소희가 참여하는 Tourismus Bühne 무대는 올해 주오스트리아 한국문화원이 주최하는 한류 축제 'Inspire Me Korea'의 일환으로 새롭게 진행되어 현지 관객들의 큰 관심을 모은다.

이번 공연은 송소희의 첫 해외 페스티벌 참여로, 민속적인 정서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세트리스트로 고유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송소희는 자작곡과 미발매 신곡을 포함한 풍성한 선곡으로 관객들과 소통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정체성을 명확히 각인시킬 계획이다.
송소희는 지난 5월 밴드 구성의 올 스탠딩 단독 콘서트를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음악 공연을 넘어 송소희의 정체성과 장르의 경계를 확장하는 무대로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앞으로도 송소희는 다양한 무대에서 K-뮤직의 새로운 지형을 여는 프론티어로서의 역할을 이어가며, 그 영향력을 점차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송소희는 21일 '도나우인젤페스트'를 시작으로, 8월 3일 '2025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과 9월 14일 '2025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등 국내 주요 페스티벌에도 참석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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