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학년 “부당한 전속계약 해지” vs 소속사 “일방적인 허위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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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더보이즈에서 탈퇴한 주학년이 사생활 논란을 두고 소속사와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소속사 원헌드레드는 이에 대해 곧바로 입장문을 내고 주학년의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정당하고, 합리적인 조치였으며, 주학년의 주장은 일방적인 허위 사실이라고 소속사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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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더보이즈에서 탈퇴한 주학년이 사생활 논란을 두고 소속사와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주학년은 오늘 SNS를 통해 “어떠한 불법적인 행위도 하지 않았다는 명확한 입장을 이미 밝혔음에도 계속해서 악의적인 기사를 작성하는 일부 기자와 언론사에 대해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성매매 증거가 있다면 지금 즉시 공개하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어, 자신은 팀에서 탈퇴한 사실도, 전속계약 해지에 동의한 바도 없다며, 소속사가 계약서에 명시된 전속계약 해지 사유가 없음에도 마치 해지 사유가 있는 것처럼 꾸미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소속사 원헌드레드는 이에 대해 곧바로 입장문을 내고 주학년의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정당하고, 합리적인 조치였으며, 주학년의 주장은 일방적인 허위 사실이라고 소속사는 밝혔습니다.
또, 주학년의 상황을 구체적으로 파악했으며, 전속계약 내용 중 ‘연예 활동에 지장을 초래할 정도로 품위를 손상시키는 행위’를 어겨 이를 당사자에게 충분히 인지시켰다고 설명했습니다.
소속사는 그러면서 이같은 주장이 지속될 경우, 모든 법적 대응과 동시에 관련 증거를 사법 기관에 제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 출처 : 주학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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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기자 (ma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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