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모빌리티 기술인력 신규 채용 총 7일간 접수
손재철 기자 2025. 6. 20. 17:13
현대차가 하반기 기술인재 채용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차는 전동화를 비롯한 미래 산업 트렌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모빌리티 기술인력을 선발할 계획이며, 서류 접수는 24일부터 30일까지 총 7일간 진행된다.
이번 채용에서 현대차는 자동차 생산, R&D 기술인력, 배터리 기술인력 등 3개 부문의 인재를 모집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으로 연령·성별 제한은 없다. 모집 부문별 세부요건은 서류 접수 기간 동안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차는 7월 중 서류 합격자를 발표하고, 7월 말 인·적성 검사, 8월 1차 면접, 9월 중 최종 면접과 신체검사를 거쳐 10~11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자동차 생산 부문 합격자는 11월과 12월 두 차례로 나눠 국내생산공장에 배치된다. R&D 기술인력, 배터리 기술인력 부문 합격자는 11월 중 각각 남양, 의왕 연구소에 배치된다.
손재철 기자 so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김도이, 1000대 1 뚫고 ‘뱀피르’ 여주인공 파격 발탁…유아인과 호흡
- “장재현 감독 실망, 불매할거야”…유아인 품은 ‘뱀피르’에, 싸늘한 여론
- ‘박주호♥’ 안나, 암 투병 후 넷째 임신…선명한 D라인 공개
- 무대 사고에 눈물 보인 제니, 직접 심경 밝혔다 “모든 게 완벽할 순 없어”
- “28살에 한복이 처음?” 하영, 과거 한복 발언에 누리꾼 당혹
- 독립운동가 후손 이인철, 하영家에 일침…“상하이 임시정부 가봐라” 끝내 눈물
- ‘이용대 열애설’ 윤채경 “바람 절대 용서하면 안돼” 의미심장 저격
- “본성 더러워”…김숙 폭로에 유명 MC 실명 거론돼
- ‘뉴진스 퇴출’ 다니엘, 광복절에 또 ‘기부런’ 근황
- “막내 이찬원도 쏘는데” 전현무, 60억 대 아파트 살면서 4년째 회식비 ‘0원’ 폭로(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