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전문가 머리 맞댔다…탱크터미널 화재·폭발예방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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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양경찰서는 20일 현대호텔 바이라한 다이아몬드홀에서 '탱크터미널 화재·폭발 예방 포럼'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울산에서 발생한 탱크터미널 화재·폭발사고를 계기로 마련됐다.
김용진 해양경찰청장은 "울산항은 전국 최대 액체화물탱크터미널 밀집 해역으로 국가 재난적 복합해양사고 위험이 상존하는 곳"이라며 "이번 포럼이 단순 일회성으로 의견을 공유하고 끝나는 자리가 아니라 앞으로도 관계기관 등이 지속적으로 협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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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울산해양경찰서가 20일 현대호텔 바이라한 다이아몬드홀에서 '탱크터미널 화재·폭발 예방 포럼'을 개최한 가운데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울산해경 제공) 2025.06..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newsis/20250620170913748dgws.jpg)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해양경찰서는 20일 현대호텔 바이라한 다이아몬드홀에서 '탱크터미널 화재·폭발 예방 포럼'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울산에서 발생한 탱크터미널 화재·폭발사고를 계기로 마련됐다. 해경이 단계적으로 구축해온 사고대응체계의 일환으로 민·관 전문가가 함께 사고 예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이 자리에서 탱크터미널 사고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민·관이 함께 실효성 있는 대책을 논의했다. 현장에서도 수용 가능하고 발전지향적인 정책설계를 위한 논의도 이뤄졌다.
김용진 해양경찰청장은 "울산항은 전국 최대 액체화물탱크터미널 밀집 해역으로 국가 재난적 복합해양사고 위험이 상존하는 곳"이라며 "이번 포럼이 단순 일회성으로 의견을 공유하고 끝나는 자리가 아니라 앞으로도 관계기관 등이 지속적으로 협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해경은 관계기관 공동대응 회의, 탱크터미널사 순회 간담회, 화재진압 합동 훈련 등 사고대응체계를 구축해 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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